따로 판매되는 시디는 예전에 시디가 아닌 테이프와 함께 판매될때 구입하셨던 분들을 위한 구성입니다. 오디오 시디는 책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구요.활용에 따라 다르겠지만 책에 딸린 부수적인 것이기에 시디보다는 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유아영어 교육에 관한 내용은 저의 첫번째 책인 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를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에 담겨있고, 헬로 베이비~는 그 이후 회화책에 대한 독자들의 요구에 의해 따로 제작된것이라 회화만 담겨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