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망설이다 올린 글인데 제가 존경해 마지 않는 리앤지 님에 다른 분들 그리고, 거의 신으로 여기고 있는 히플러 님까지 코멘트를 달아주시니 정말 눈물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요즘 한마디라도 더 정확한 영어 표현을 알려주고 싶어 hello 베이비 hi 맘을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생각만큼 실생활에 적용이 잘 안되네요. 일단 어~ 이 표현 책에 있었는데 생각하구 말하려면 이미 상황 끝.. 그래도 정말 열심히 할게요. 감사합니다.
크크..동시통역사, 미국유학파, 영어선생님 아닌 사람 여기도 하나 더 있습니다..^^ 사실 아버지가 미국인이라 하더라도 열심히 해주지 않으면 어떤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부모가 직접해주는 환경 아니라도 온통 주변이 영어의 바다가 아닌 다음에야 유아기는 결국 엄마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최고입니다. 그래도 sunny 님 글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더 용기를 불러넣어드려야 겠다는 생각도 팍팍 듭니다.단, 아직도 길은 멀다는것,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 항상 놓지마시고... 모두 열심히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