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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자는맘
|
2003-12-05 11:49
답댓글
사실 저희 아이가 이름이 예린이고요 6살이예요 .그래서 왠지 애착이 가서 예린맘의견을 참고 한 것인데... 와 우리 쑥쑥분들 영어말고 잠자는 것에도 의견을 많이 달아 주시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 그리고 그1년을 10년이라 표현하신말 맞아요. 그래고 어쩔수 없는 지금의 형편이.. 전에 미운 우리아이 1.2.3을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많은 분들글에 힘이 됬는데 예린맘님 말씀 아이를 위해 행복한 시간들 되게 제가 많이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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