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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소문난 영어 공부법 책을 사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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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매튜맘
  • |
  • 2003-12-06 21:01
답댓글
우와 너무 재미있다~~앙. 우~와아 너무 시원하다아. 이렇게 속 시원하게 말 잘하는 사람 넘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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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플러
  • |
  • 2003-12-06 09:21
답댓글
제발 히플러 간 떨어지게 하는 글 쓰실 때에는 사전예고제 같은것 좀 도입하시면 안될까요..? 에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노래가사가 생각납니다. How do you catch a cloud and pin it down? How do you keep a wave upon the sand? 모두 천방지축 마리아를 어떻게 할수 있겠느냐라는 수녀님들의 애기입니다..헐헐... 제가 딱 그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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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플러
  • |
  • 2003-12-06 09:17
답댓글
끄응..오렌지맘님...이렇게 메가톤급 회오리를 불러일으킬 글을 쓰시다니...처음 등장때부터 운영자를 몇번 깜짝 놀래키시더니만 정말 구제불능이십니다..-_-;;;;; 몸둘바를 모를 아부(?)도 그렇고 저희로서는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는 타사이트에 대한 평도 그렇고..아주 제 목을 졸라대십시오..흑흑... 그래도 오렌지맘님의 글이 비난하는 내용이 아님을 찬찬히 읽어보면 알수 있기에 고민끝에 그냥 두었습니다만..(사실 어제 조치하려고 했을때에도 이미 너무나 많은 코멘트 들이 달린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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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맘
  • |
  • 2003-12-06 00:57
답댓글
와..위의 오렌지맘 말에 찬성임다..무슨 후기가 이렇게 잼있습니까? 후훗. 명쾌하고 직설적인 소감문에 속이 다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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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맘
  • |
  • 2003-12-05 16:22
답댓글
인정합니다. 자칫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지 않나 저도 걱정이 됩니다. 근데 수정할라고 하니 수정할 곳이 없네요. 원래 치고 받고 해야 재밌는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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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코끼리
  • |
  • 2003-12-05 15:52
답댓글
돈 굳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라는 책 빌려 읽었을 때, 사기다...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영어 공부 열심히 한다는 사람이면 거의 다 쓰는 방법을 혼자의 노하우인양 떠들어대면서 매일 일정 시간 테이프를 들으면서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니... @ @ 아마도 잠수네 책을 사 보았으면 똑같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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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주맘
  • |
  • 2003-12-05 15:46
답댓글
저는 며칠전 그 책 사서 한 1/3 쯤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우리 딸한테는 너무 먼 얘기를 하고 있어서... 그냥 책꽂이에 모셔 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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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은맘
  • |
  • 2003-12-05 15:13
답댓글
저도 그책을 막 사려던 참이었는데, 시원한 답변 많이 도움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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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즐
  • |
  • 2003-12-05 14:54
답댓글
잠수책 사기 일보 직전이었는데...한동안은 미련 버리겠습니다..덕분으로다...무지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코멘트 쓰는 기분이 꼭 싸인 받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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