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영어 서점에 한번 나가보심이 어떨까요? 도서관 가시는것처럼.. 2년여 한솔을 하셨다면 아이들이 영어를 낯설어 하지는 않을테고,이런 저런 책들을 접하기는 영어 서점이 좋지않을까 합니다. 쑥쑥에 소개되어있는 책들을 선정해서 사시는 것도 좋지만 직접 아이에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도 영어와 가까와질수 있는 방법일것 같습니다.^^
6살 4살 장군님들이라면 titch, silly sally, piggies, my crayons talk, school bus, the napping house, freight train, goodnight gorilla 가 어떨까요? 주로 내용이 간단하면서 음악이 흥겨운 것들로 골라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