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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만 영어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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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stn
|
2003-12-06 17:53
답댓글
엄마가 뭐든지 잘알고, 잘해도 좋겠지만 부족한 엄마도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답니다. "엄마는 잘 모르는데 네가 좀 가르쳐줄래? 놀이방에서 그런 것도 배웠구나."하고 다가서면 아이들은 엄마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기 위해 스스로 더 열심히 노력한답니다. 원하시는 답변은 아니였지만 이런 방법도 한번 써보세요. 스스로 길을 찾아 갈 줄 아는 아이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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