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리구여. 선생님은 기본 적으로 맘을 비우시는게.. ^^. 간혹가다 발음이 아주 좋은 선생님을 만날 수도 있겠지만 씽크빅 선생님들이 기본적으루다 유아가 아닌 아동 중심인데다 모든 걸 복합적으로 하다보니.. ^^;; 무슨 말씀이신지는 아시져.. 전 첨에 스트레스 많이 받구여. 웅진 홈피에 글 쓰고 난리를 했지여.. 선생님 태도가 조금 바뀌기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주입식이나 암기를 기본 염두에 깔고 수업을 진행하니까여... 억지루 하게된 동기인 친구가 그러더군여.. '그 가격에 더이상 뭐를 원하니...' ㅜㅜ . 대신 교재나 비디오
저두 아주 우연히 그맘 때 시작했어여. 단어와 생활회화 중심이구여. 별루 어렵지 않아여. 코스북이나 파닉스는 전혀 아니구여. 읽기를 하려는 아이에겐 넘 쉽지 않을까여.. 님 아이가 간단한 회화가 된다면 구태여 그걸 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여. 저희 아인 알아두 잘 표현 안하는 축에 속했구여. 현재 3개월 넘었는데여. 단어들은 넘 쉬워서여...아이상태가 어쩐지 잘 몰라 이정도루 말씀드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