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정성스런 글 잘 보았습니다. 언제나 처럼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구군요,,, 변하지 않는 원칙 아이가 좋하는 것,유아기에 즐길수 있는 모든 놀이로 접해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희주가 20까지 세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엄마는 고마울 뿐이네여,, 열시미 놀면서 차근차근 가렵니다. 저도 언젠가 고등어 맘 처럼 다른 맘에게 좋은 조언을 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다리며 보다 적극적으로 쑥쑥에 참가 할까 합니다. 고 맙습니다. 한글나라 선생님 서운해 할꺼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