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드래곤이 유명한가봐요? 부산서도 하나요? 4세아이들 모두가 광적으로 좋아하는거 보니 우리 현우에게도 보여주고 싶네요. 준영이가 삼촌에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모습을 생각하니 저절로 흐뭇해지네요. 엔젤클럽 컨텐츠 올려주신다는 얘기듣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아는체를 하게 되었네요. 정말 대단하신 파란코끼리님이십니다.
ㅎㅎㅎ 리틀드래곤 보고 온 집 풍경은 정말 100% 똑같네요. ㅋㅋ 저희집 민규도 I'm a fox, I am a hunter, hunting day and night! growllll...' 하고 어슬렁거리면서 기어다니는데. 표정이 정말 압권입니다. 'welcome to my collection, woo~ I collect everything I see~' trap~ 하면서 으르렁 거리고. ㅋㅋㅋ 원맨쇼.... ^^
준영이도 리틀드래곤 팬이네요. 저희집 큰 아이도 리틀드래곤 하루에 1-2번은 꼭 듣습니다. 특히 Fox를 좋아하는데 그때 여우들이 매서운 눈으로 이리뛰고 저리 뛰는 장면을 혼자 재현하면서 거의 날으는 자세로 저에게로 날라온답니다. 괴로워~ ^^* 근데, 조만간 준영이 삼촌도 애인과 함께 쑥쑥에 가입하게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