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저의 모델을 만났군요. 님을 따르렵니다. 저의 방치, 간간히 영어로 몇마디 물어주고, 영어로 물어보는 거 대답해주고, 책 한두권 읽어주고...액티비디,영어 놀이, 절대하지 않는 맘입니다. 그러면서 5,6세쯤 영어교과서 해줘야겠다고 플랜을 짜고, 자료구하고, 세미나도 참석해 보는 있는 무대뽀 맘임다. 다행히 아이가 놀이방이나 시댁에서 영어땜에 칭찬을 많이 듣어 up되어 있는 것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플랜이나 교육수기?같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드래그해서 보니 제가 딱 100번째 읽었네요..-선물 없나요 ㅋㅋ 멋진 엄마시네요.. 저도 그 플랜이라면 진저리가 나게 세우지만 정말 고역스럽기 그지 없어요 그래도 무슨 똥고집인지 포기하지는 않고 매주 토요일이면 컴 앞에서 계획을 세우는데 변화된 내용이라면...세세하고 쪼잔했던^^;; 계획에서 뭉텅뭉텅한 계획으로의 변화랄까...주 안에서 승리하는 가족 되시기 진심으로 바라며...평안하세요. 저도 2%..감히 꿈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