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무서워서 울다 결국엔 퇴장하고..많습니다. 우리 아이는 겁이 없어서 보고나서 welcome to my collection'하며 노래부르고 그 cd만 틀어달라고해요. 그래서 저녁땐 밤에 꿈꾼다고 얘기했더니 낮에만 틀어달라고 해요.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는데 제 생각은 좀 지나치게 자극적이다 싶습니다.영어도 너무 쉬워서 솔직이 따로 얻을건 없구요.맘들이 파워터치나 맆패드에 요즘 관심이 정말 많은것 같은데 제 생각은 기계적인 소리일뿐 아이들에게 오히려 해롭다고 생각해요.암튼 얘기 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