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중요한 시기인데요. 그때가 지나면 잘 하는 지 못 하는 지 좀 알 수 있겠죠. 나중에 잘하는 게 더 중요한 만큼 재미있게 욕심내지 말고 해 주세요. 우리말이 느려지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런 것도 부모가 적극 지원하시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부담 주지 않으면 별로 문제 발생하진 않을 겁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저는 동시에 했는데 처음부터(일찍이죠) 말만 많고 혼자 놀 때도 영어와 우리말로 하기도 합니다. 혼동하는 것도 별로 없고...오히려 외국어와의 구분도 잘 합니다. 아는 거에 한 해서...(얼마나 알겠어요)
글쎄요.. 우리말이 빠르다면 다른 언어도 잘 받아 들이지 않을까요... 우리희주(29개월)도 말이 참 빠른편인데.. 21개월정도쯤에 한글,영어동요 가리지 않고 잘 부르고 좋아 하더군요,, 가리지 말고 이것 저것 놀이로 재미있게 많이 경험 할수 있게 해 주는게 제일 중요할것 같습니다. 지두,, 초보맘입니다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