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한꺼번에 올리고 있습니다.^^
1. 공지영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생각나네요. 몇년전에 읽긴 했지만 새벽에 혼자 읽으면서 펑펑 울었던 책이에요. 한바탕 울고 났더니 어찌나 속이 후련해지던지... 그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네요.
2. 특별한 규칙은 없는 것같네요.
3. 얼마전에 동물 이름으로 퀴즈를 내곤 했었는데...^^ 요즘은 보드게임에 푹 빠져 있어요.
4. big brown building 뒤로 사라지는 태양의 모습과 가을엔 점점 낮이 짧아 진다는 과학지식을 통해 시간을 짐작하네요.
너무 늦은 미션 완수지만.. 새 학기 준비등 기타 가정사로 어수선했던 마음 뒤로 하고 다시 잡기 시작했어요.
이 책 미션이 4회분이라 한 회 더 남아서 할 의욕이 생겼네요. 3회로 막내리면 맘 접으려고 했거든요.^^;
1. I read recently one of Gong Jiyoung's novels. It depicts of love between a Korean female and Japanese male in this current age. I put myself as the female who fell in love and struggle to preserve her love after leaving from him. Even if I'm too quite of old to dream a romantic love, it is still thrilling and provoking. : )
2. I tend to do the dishes without help by a dishwasher. While washing the dishes, I wish all my concerns and sorrows would be washed away.
3. I used to do this kind of quiz with my first kid in Korean. He likes any kind of quiz with us. I'll try it in English later.
4. p.31 He calculated the time approximatley by observing the Sun and the brown building in front of the Sun. He seemed to be quite smart.
이번주부터 복잡했던 일들을 정리하고^^
다시금 즐거운 생활로 복귀했습니다!!
다시 북클럽 활동 꾸준히 할께요~~
1. Miranda처럼 감정이입 확실하게 했던책 ; 최근들어 twilight시리즈 ㅋㅋ
2. Miranda엄마 참 쿨~ 하시더라구요.
지난번 waston에서도 참 강한 엄마 인상적이더니^^
저의 삶의 규칙이라.. 글쎄요 ㅋㅋ
3. 저혼자 책 읽느라 못해본 건데, 훗날을 기약하죠!
4. Marcus 맨날 군복색깔 코트 입고 댕기는 이상한 아인줄만 알았더니
상당히 똑똑한 녀석인 듯 합니다.
어제 커다란 갈색빌딩에서 3시 12분에 해가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10월이고 낮이 점점 짧아지니 하루 지난 오늘의 시간을 예측하네요~
1. 요즘 기억력이 아주 떨어져서..ㅡ.ㅡ
책을 읽어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잘 기억이 안 나네요..ㅋㅋㅋ
내용도 다른 책이랑 뒤죽박죽 섞여서..^^;;
다른 건 잘 기억이 안 나고..
초등학교 5학년 때던가..몽실언니 읽고 엄청 울었던 기억은 나네요..^^
그리고, 2년 전에는 갑자기 후르츠 바스켓이라는 일본만화에 빠져서..
만화책을 몽땅 빌려서 밤새 읽었다는..ㅋㅋㅋ 아 부끄러워라..
2. 글쎄요~
제 삶에 있어서 어떤 규칙 같은 게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3. 토깽이랑 하기에 너무 어려운 미션이라 패쓰~~
그런데, 저는 이 게임 보니까 가족오락관이 생각나더라구요..
4. 해의 위치를 보고 시간을 알아내다니..
그것도 전날 해의 위치와 10월이니 날이 점점 짧아진다는 걸 생각해서
분까지 정확하게 맞추는 얼 대단해요~~
Marcus가 설명하는 시간여행~
요 부분 이해가 안 가서 다시 읽어봤어요..
그래도 정확하게는 이해를 못 하겠다는..ㅋㅋㅋ
1. 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제인에어를 정말 밤새워 읽었던 기억이 나요^^ 사춘기때라 그랬나봐요^^
저에게 다시한번 그럴수 있는 책과 체력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2. 책을 읽은지 오래되서 기억이^^;;(다시 찾아보고 쓸게요^^;)
3. 아이가너무 어려서 패쑤~~
4. 태양을 보고 가늠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주말에 속초에 가족여행을 다녀오느라 다시 책을 펴볼여유도 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어요^^
서울에 오니 완전 봄같더라구요.. 오랜만에 여행다녀오니 너무 좋아서 좀 새로워진 느낌이에요^^
그래도 가장 좋은건 주말에 밥 안하는거네요ㅋ
1.예전엔 감정이입해서 읽은 책이 많았었는데, 최근에는 그런 책이 별로 없네요. 그냥 재미있게 읽었다 이런 느낌?.. 아, 전에도 북클럽에서 얘기 한 적 있었는데, 'The road' 이건 정말 감정이입해서 읽었어요. 내가 그 아이아빠가 된 느낌, 아이가 된 느낌이었거든요. 마지막 슬픈 장면에서는 정말 꺼이꺼이 통곡하며 울었을 정도.. 그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 한켠이 아려요. ㅜㅜ
2.글쎄.. 특별히 그런건 없는것 같은데...
3. 요건 무슨 게임인가요??
뭔지 몰라 아직 못해봤는데, 이슬사랑님 써놓으신 보니 대충 감이 오네요.
낼 린이랑 해보고 다시 올릴께요.
4. 어제 해의 위치와 오늘 해의 위치를 보며 시간을 맞췄군요! 뭐 이래 똑똑한 애가 다 있데요.
오랜만에 영어책 읽으려니 페이지도 잘 안넘어가고 힘드네요.
그래도 홧팅해서 열심히 해볼랍니다. Kate 진짜 복귀요~
1. 오래전에... 그러니까 언젠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오싱'이란 책이에요.
몇 권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손수건이 흠뻑 젖도록 울면서 봤던 기억이...ㅋ
얼마전 도서관에서 오싱책 봤는데... 또 읽고 싶었는데...
읽을 책이 많다보니 읽었던 책에 손이 쉽게 가지 않더라구요.ㅠㅠ
얼매나 슬픈 책인가 하면... 그 당시 책에 손수건이 부록으로 딸려있을 정도였어요...
2. 전 사실 사람이 더 무서워서... ^^:
엘리베이터나 어두운 곳을 지나갈 때 오히려 상대방이 이상하게 생각할까 무덤덤하게 거울도 보고 천천히 걷기도 하고 그래요. 제가 안절부절하고 빨리 걷고하면 혹시 없던 나쁜 마음도 생기게 할까봐...ㅋ
참 그리고 누가 있으면 돈을 절~대로 안꺼내요. 실은 얼마 없는데 혹 있어보일까봐...ㅋㅋㅋ
3. p1. Elephant - I have a long nose. I have a big trunk.
Giraffe - I have a long neck.
Chair - I have four legs. You used to sit on.
Strawberry - I am a rea fruit. I have yellow seeds.
Banana - I am yellow. Monkeys like me.
p2. flower - rose, sunflower, tulip
animal - lion, tiger, zebra
fruit - apple, peach, watermelon
I like things - singing, dancing, mom
Mom dislike things - crying, yelling, fighting
사실 시간을 정해놓고 하진 않았구요. 민주하고 이런식으로 놀았네요.
옆에서 민섭이가 바디랭귀지로 표현하면 제가 답하고... 그럼 민섭이가 Good job!!! 하고...ㅋ
4. He explained. "Yesterday the sun started to go behind big brown building at three-twelve. Now it's about halfway gone. Plus, it's one day later, and it's October, so the days are getting shorter."
아이들의 봄방학으로 초등입학준비로 다들 바쁘신가 보네요.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가는 사람들이 그토록 열망하는 하루라고 하잖아요.
아이들과 행복하게 웃음짓는 하루하루 보내세요.^^*
우리 고생많으신 방장님과 선배 요원님들~
이번 책도 빠져들고 계신가요?
제가 요즘 정신이 다른 곳에 팔려있답니다. 한달 전 부터 아들책장에 있는 책을 읽어대고 있어요. 아이보다 미리 읽어내고 싶은 마음에 항상 쫓기고 있어요. 미리 읽어야 아이에게 추천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영역을 넘어서는 연계독서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때문이에요. 불안해서..북클럽에서 진행하는 영어책 읽기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답니다. 언제까지 이런 조급증이 지속될 지 모르겠어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걸까..다 읽어내면 마음이 편안해질까..편안해지는 그 날 다시 돌아와도 받아주실거죠? 밤새 읽고 또 읽고. 빨리 돌아올께요.
1.제가 읽고 또 읽은 책은 어린왕자에요 ㅋㅋㅋ
그림까지 보고 또 보고....잠자기전에 한단락 읽고나서 곱씹어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잠들곤 했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빠져서 어린왕자를 읽었던 때가 잠잘 시간도 부족하다는 고3때였다죠?ㅋㅋ
(물론 그전에도 읽었었지만요...ㅎㅎ)
그런데 아직도 이책을 좋아해요~!!
이러하니 울엄마 속이 까맣게 탔을듯.
예고 없이 벌컥벌컥 문을 여는 엄마가 싫어서 방문 꼭 걸어 잠그고 이불속에서
손전등켜고 읽었답니다.
에휴~~~철 좀 일찍 들껄...하는 후회가...
2.저는 주차장에서 차에서 내릴때에 주위에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가능하면 조금 기다렸다가
다른 사람이 있을때에 내려요.
그리고 누군가 다가오거나 뒤에서 누가 따라온다고 생각되면 그사람 눈을 똑 바로 봐요.ㅋㅋㅋ
'나는 당신이 무섭지 않아요!'라는 메세지를 담아서...
3.게임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기억력이 가물가물...
이럴줄 알았으면 적었던 카드 버리지 말껄...ㅜ.ㅜ
주말에 다시한번 해보고 올릴께요~^^*
4.해가 어느위치에 있는지를 보고 시간을 알아내는군요.
공전과 자전을 참고해서 비슷한 시간을 맞춰내는것인데
시는 그렇다치고라도 분까지 알아내다니...정말 대단한 녀석이네요.
지난 수요일 Anna가 유치원 졸업을 하고 3월2일까지 유아기의 마지막 즐거운 방학을
보내게되었네요~^^*
벌써 자라서 초등학교를 간다고하니 기특하기만해요~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아직은 느긋하다못해 해야할 준비도 매일 미루고 있어요.
아마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급하게 준비할듯~ㅋㅋㅋ
우리 요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요~~~~~^^*
이번책도 끝까지 달려보아요~!!!!!
책을 8권을 한꺼번에 주문했더니..
기다리다 목이 빠지기 직전인데--;;;;;;;;;
한 권 때문에 배송이 너무 늦어져서 아직도 못 받고 이러고 있네요..
에고고.
ㅋㅋㅋ올리시다가 바쁜일 생기셨나보네요~^^*
3번 미션 그렇지 않아도 Anna랑 해보았어요~
적어야 되니까 다시해야겠군요~^^*
이슬사랑님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