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여기있습니다,^^예비초1 성호예요.
하루에 딱 한챕터나가야 질려안하네요.에공
그래서 금토월화해서 이제야 미션한개 했네요.앞서 말씀드린대로 전 천천히 꼴지로 따라갈게요.
아들이랑 의상할까봐 그렇게 할랍니다.^^
1. 집중듣기 전체 2번 - 알아들을리 만무하죠^^;어쨌든 했슴
2. 읽기 챕터1 - 4분18초 / 3분26초
챕터 2 - 3분16초 / 3분 26초
챕터 3 - 4분31초 / 3분20초
챕터 4 - 3분05초/ 2분45초
3. 매 챕터 엄마랑 다시 읽으면서 단어잡기

뭐 이렇게 했습니다.
딱...하루에 한챕터입니다.헤헤
이렇게 더디가도 안하지 않을테니 이뻐해주세요
제가 진정한 꼴찌인가봐요. ㅠ.ㅠ
정말 죄송합니당~
명연맘님..상당한 위로가 되시지요? ㅎㅎ
처음 하는 미션인데, 사실은 성실히 하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첫번 째 미션은 이미 한 번 제가 읽어준 다음에 확인해서 사실은 내용을 파악한 후라, 이제 와서 챕터 제목보고 상상해보라고 하기가 거시기 하여, 자체 pass~했어요. 죄송합니다.
미션 2.
1st 2nd
* 챕터 1 - 4:20 3:51
* 챕터 2 - 3:33 2:42
* 챕터 3 - 5:00 3:25
* 챕터 4 - 4:15 2:30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는 턱도 없이 거북이 걸음이지만, 그래도 미션 출제해주신 심바님 말씀대로 첫번째 읽을 때와 두 번째 읽을 때의 속도가 현저한 차이가 있는 것에 너무 만족합니다.. 한 번도 이런 식으로 아이가 얼마나 문장에 익숙해졌는지 수치상으로 확인해본 적이 없거든요. 그냥 짐작으로만 빨라졌다고 생각할 뿐이었죠. 역시 북클럽 가입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또 한 번 했습니다. ^_________^
미션 3.
저는 모르는 단어를 약간 다른 방식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얼마전에 다들 잘 아시는 '큰 소리 영어 학습법(곽세운)' 이라는 책을 읽었더랬죠.
거기에 단어 암기하는 방법과 단어카드 만드는 방법이 있어, 다음에 이런 식으로 활용해봐야겠다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딸래미 데리고 차근 차근 만들어보았습니다. 카드 만드는 일에 일부 동참도 하고, 영어로, 한글로 퀴즈를 내서 알아맞히기도 해보니, 생각보다 단어 외우는 일을 과제처럼 생각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허접한 카드 사진 아래에 첨부합니다. (사실, 좀 부끄럽네요. ^^;;)

영단어 아래에 있는 문장은 심바님 양식에 있는 것처럼 책에 나온 예문을 적어보았습니다. 해당 단어에 밑줄도 그어보구요.
미션4. 지니에게 소원 빌기는 딸래미가 아직 영작에 자신이 없고, 단어 받아적기 조차 잘 못해서 말하기를 먼저 하게 하고, 제가 문장을 적어주면 보고 적는 걸로 했습니다. 그나마 말하기라도 할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ㅠ.ㅠ
(왜 이렇게 왕자, 공주를 찾는지... ㅠ.ㅠ 초등학교 가서도 이럼 곤란하지 않을까요?)

제가 영작에 자신이 없어, 딸래미 한테까지도 잘못된 문장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북클럽 하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죠. 저부터요..
1년 휴직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을 짐들을 창고에 넣고, 일부는 집에 가져오는 일을 오늘 했답니다. 한편으론 서운하고, 한편으로 시원하고 그래요.
북클럽의 첫 과제를 제출하지 못해 마음이 몹시 무거웠는데, 드디어 제출하네요, 므하하
참! 우리딸... 고맙다, 열심히 해줘서. ^^;;
두번째 과제를 향해 또 달리겠습니다. 슈웅~
에구 제가 꼴등인가보네요
연지 졸업식끝나고 제가 몸살에 걸려 좀 심하게 아팠어요 지금 겨우 정신차리고 글 올리네요
책 읽기는 챕터별로 나누지 않고 그냥 다 듣기를 시켰어요
매일 집중듣고 따라읽기 하고 챕터1~4까지만 시간재어 봤어요
1회 : 15:05
2회 : 10:12
단어장정리는 힘들어 할것 같아 뺏구요 나중에 천천히 해보려구요
알라딘책을 아직 접해보지 못해서인지 before reading은 완전히 자기가 맘대로 생각해서 썼네요
글구 4챕터까지 워크북풀었습니다



예비 초 5 )
금요일까지 진행하는것이라 토욜에 올리는줄 알았더만 금요일에 올리는 것이군요
울 집은 욕심없이 읽기만 진행했어요
아마 앞으로도 읽기와 워크북정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단어정리는 내용 유추로 모르는것이 없어서 않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단어만 하나 독립적으로 쓰여있으면 잘 모른다는 것이지요....
챕터 1 : 2:38 / 2:29
챕터 2 : 2:03 /1:56
챕터 3 : 3:16 /3:02
챕터 2:00 / 1:51
<예비 초3>
야심차게 시작하려 했는데, 친정에 일이 생겨서 오늘에야 돌아왔네요.
급하게 읽기만 체크했습니다.
다음 미션부터는 충실히 하겠습니다.
챕터1 : 3분 50초 , 2분 55초
챕터2 : 3분 20초 , 2분 15초
챕터3 : 3분 35초 , 3분 5초
챕터4 : 3분 30초 , 3분 10초
아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읽는 것만 체크하면 그대로 통과네요~
다른분들은 학년도 더 어린데, 너무 훌륭하셔서 놀랐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번에 3학년이 되지만,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을 뿐이라, 실력이 많아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번엔 다른거 욕심없이 큰소리내어 읽어보기~에 중점을 두려고요.
그럼~계속 책 읽도록 하겠습니다.
미션 수행하신거 보니깐 살짝 기가죽네요. 어찌나 다들 부지런하신지^^
예비초3 재윤이네 입니다.
저희집은 일정대로 워크북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단어장 정리랑 읽기는 안시켰어요.
읽기미션을 아이가 좀 싫어하는것 같아서 눈치보면서 가끔씩 시켜야 할 것 같아요.
이제까지 3번정도 오디오 듣기 했습니다. 후다닥 끝낸 1번 4번 미션 결과만 올려요.


예비초등(8세) 지훈이 입니다~
미션1. 책읽고 시간재기
1챕터...2분 34초...1분56초
2챕터...1분 37초...1분04초
3챕터...2분11초...2분09초
4챕터...1분22초...1분34초
이 미션을 지훈이에게 설명해주었더니
책빨리읽기 시합인줄 알았나봐요.
모터를 입에 단것마냥 읽어대더라구요.
결국 "제대로 못 읽어"하고 소리를 꽥 지르고 말았어요.^^
미션2. 단어장 정리
단어공부는 처음 시도하는거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시작했어요.
유치원에서는 원어민 선생님이 단어를 설명해 주었을 텐데
한국말로 알려주어도 괜찮을지...살짝 고민이 되었답니다.
전 영어로 설명해 줄 실력이 안되서...
그런데 의외로 지훈이가 단어장 정리를 좋아하네요^^
단어장은 제가 살짝 편집을 했어요. 문장적는 칸이 좁아서 지훈이가 힘들어 하길래..
미션3. 소원을 말해봐
글쓰는걸 힘들어 하는데 그래두 적어주시네요^^
처음에는 한줄만 딱 쓰고 말길래 좀 길게 써봐~했더니
한줄 늘었어요.~





듣는걸로 만족해야했어요.
읽기
1. 4분7초 -> 4분 13초
2. 5분 18초
3. 4분
단어장만들기같이 했어요. 쳅터4는 오늘 저녁에 하기로해서 아직 못했어요^^
초2 클라라
*소리내어읽기
1.A magic uncle 3분 9초 --> 2분 20초
2.Two genies 2분 32초 --> 1분 54초
3.The Sultan's daughter 2분 57초 --> 2분 23초
4.The wrong husband 1분 39초 --> 1분 07초



워크시트를 해야하는데 못했네요.
집듣을 여러번해서 대강~ 내용파악을 했어요.
단어찾기는 하고싶은 만큼만하고, 일단 사전을 한번 뒤적일 기회가 있다는 게 넘 좋아요.~
우리 Vivian 컴맹 엄마땜시 단어장 정리한 것 등 심바님께서 내주신 숙제 뿔나서 했는데, 그녀석들은 못올리고 읽기 시간 잰것만 올려요. 단어 모르는 거 왕창 나오니까 내용 다 안다고 최소한으로 찾더라구요. 그냥 귀여워서 패스요.
chaper 1st reading 2nd reading
chap1.A magic uncle 3분 6초 2분 24초
chap2. Two genies 2분 9초 2분 12초
chap3. The Sultan's daughter 2분 42초 2분 42초
chap4. The wrong husban 1분 52초 1분 50초
두번째 별로 안 줄었어요. 멋모르고 처음에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시작 전에는 울딸에게 넘 어렵지 않을까 고민했었는데,
첫 미션을 잘 따라와 줘서 좀 안심이 되네요.
8세 지원이 첫 미션 올립니다.
1. 읽기
chap.1 4분 10초 3분 37초
chap. 2 2분 5초 ....
chap.3 3분 24초 4분 44초
chap. 4 2분 17초 2분 14초
2. 워크시트 : 12페이지 까지 풀었어요. 역시 혼자 풀기는 좀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제가 도와 줬네요.

3. 지니에게 소원빌기

저희는 하루에 한번 제가 한줄 읽고 아들이 따라 읽고 했어요
점 점 속도가 붙는게 아들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다른 워크싯 활동은 못했네요
읽기만 하는데도 한시간이 넘게 걸렸거든요^^*
하지만 우리 아들 구미에 딱 맞나 봅니다
뒤에도 계속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만 힘들었습니다^^*
워크싯은 한장만 했어요
두번쨰 미션도 노력할께요
오늘 아들 졸업식이었네요 그런데 제가 배탈이 났어요
지금 주사맞고 겨우 정신차리고 올립니다
안그러면 첫번째부터 빠질것 같았어요^^*

미션도 재밌겠고 수준도 꿈도령에게 너무 높지도 않은거 같고
요것만 잘 따라하면 끝날때쯤 자심감도 완전 up 될거 같은데...
고거이 쉽지가 않네요..
천천히 살살 꼬셔서 나가보겠습니다..
미션 수행결과 올려야 하는데 한것이 없어(시키고자 했으나 작전이 실패하여)
그래도 끈을 잡고 끝까지 가고자 하는 맘으로 이렇게 주절 주절 글을 올립니다.


에궁.. 시간재어 읽기를 못했어요. 딱 4챕터까지 읽어 주셨습니다^^;;
내용 추측해 보기도 못했어요. 원래 어제 하기로 했는데 낼 있을 동생 졸업식을 위한 사탕 부케를 저와 함께 만드느라 그만 저녁 시간을 모두 보내 버렸네요.
부족한 부분은 두번째 미션에서 채워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첫미션 올려요
아이는 이제 막 6세가된 여자아이 입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매일 조금씩 했구요


알라딘관련 영어책과 한글책 읽어주기
아이가 궁전 그림그리기 했어요
단어정리, 소리내어읽기, 그리고 워크북 chapter4까지 풀기 제가 했어요
첫미션 너무 엉성해서 죄송해요
서연이가 일등.... 오훙....
안그래두 어스본 첫 미션이라 친구들에게 인사하고싶어하는 서연이에게 7살 개구쟁이 동생까지 찬조 출연하여 인사합니다.... 서연왈 "Nice to meet you, everyone~~!"





미션 1 pre-reading

챕터 1하고 2는 틀리고 챕터 3는 세모 챕터 4는 맞혔네요.... 서연이의 예상이 맞는 안 맞는지 은근히 기대하며 책을 읽으니 좀더 집중하는 것 같아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서연이 꼭 그림을 그리겠다고 해서 칸을 반으로 나누었답니다....ㅎㅎㅎ
미션 2 read aloud
Chapter
1st reading
2nd reading
chap.1 A magic uncle
(5)분 (3)초
(5)분 (37)초
chap.2 Two genies
(4)분 (43)초
(3)분 (51)초
chap.3 The Sultan's daughter
(4)분 (57)초
(4)분 (51)초
chap.4 The wrong husband
(3)분 (21)초
(3)분 (17)초
우리 서연이는 책 읽는 속도가 다른 애들에 비해 느려요.... 서연이는 열심히 하기는 하는 데 바로 바로 읽는 게 힘든가봐요... 내용파악은 그래도 쫌 잘 되는 편인데... 느려도 뭐라 하지는 않습니다. 서연이 스스로는 열심히 하고 있는 거니까 칭찬만 해 줄려구요...ㅎㅎ
미션 3 단어장 정리





이번 책 부터는 단어를 좀더 열심히 해보자 하여 서연이에게 작은 수첩을 하나 마련해 주었습니다.
스스로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는 단어는 모두다 적었습니다. 스팰링 암기 개념이 아니라 단어의 뜻만 공부하려구요...
chapter 1 단어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뜻부분을 한번더 접었어요...
그래서 서연이가 단어만 보고 읽고 뜻을 말하는 식으로 복습했습니다.
이번 책을 이렇게 단어를 공부해 보려구요...
미션 4 지니에게 소원 말하기

서연인 3학년이 되어 친한 친구들과 모두 헤어집니다. 서연이 혼자만 2반이고 친한 친구들은 다른 반에 배정되었네요... 그래서 첫번째 소원은 베프 석민이랑 같은 반 되기..
두번째 소원은 올백 맞기 ㅋㅋㅋ
세번째 소원은 컴터 타자 200타 이상 치기
네번째 소원은 애완동물--> 엄마가 엄청 싫어 하는 것인데도 적네요...
다번째는 외국인과 자유롭게 말했으면 하는 바램..
여섯째는 예쁜 옷을 많이 갖고 싶다네요...
이상 서연이 미션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발맞추기는 힘들듯합니다.ㅜㅜ
제가 일이 좀 많아서 오늘에야 아이 붙잡고 함 해보려는데..너무 어려워하네요.
예비초라 힘들거라 예상은 했지만 ,,ㅜㅜ
하루에 한챕터씩 나가야하는데 오늘 다 나가려니 무리가 된것도 같구 이제 ort6단계 겨우 읽는애한테 너무 무리였나봅니다.
이대로 포기할순없고 전 미션주시는것 중 좀 편집하고 천천히 따라가야겠습니다.
너무 욕심부리면 질릴거같아요. 천천히 따라가면 글 올리겠습니다.
담주금요일엔 꼭 답글을 제대로 올리길 희망하면 굿나잇!
부지런반 방장님께서 발빠르게 미션 올려주셨네요.
저도 땡스입니다.
어릴때 그냥 재미있게 봤던 알라딘인데..어른이 되어서 읽어보니..영....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더라구요.
알라딘은 게으른 아이였고..
램프를 얻게되는건 그렇다치고..
공주의 미모에 뿅가서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하려는 신랑이 있었음에도 나쁜짓(?)으로 신랑을 몰아내고...
마법사도 죽이고 형도 죽이고.
어휴..알라딘이 이렇게 끔찍한 이야기였던가요? 에궁.
첫 번 째 미션부터 빡~세군요.. ㅎㅎ
하지만, 딸래미가 대뜸 해보겠다 하네요. 고맙게시리~
딸래미 기대에 부응하는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직장 일이 마무리가 되지 않아, 다음 주까진 정신이 없거든요. ㅠ.ㅠ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당~
4기 미션 출제의 정석~ 심바님.. 땡스 입니다
(근데 요새도 정석으로 공부하낭??????^^;;)
와~ 첫번째 미션 정말 알차게 준비하셨네요 '강' 다음 '약' 이라고 담주 신밧드는 약~~하게 해도 되겠지요?ㅎ
정말 부지런한 심바님따라서 연지도 저도 열심히 할께요 ^^
미션 진행만 제대로 하여도 챕터북 읽기를 시작하는 저희 아이에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짧지만 챕터북을 읽는 때가 벌써 오다니, 4기 북클럽과 함께 하여 더 좋은 스타트가 될 것 같습니다
우와, 기대했던 만큼 알찬 미션이네요.
열씨미만 따라가면 될 거 같아요.
모두 화이팅 해요 !!
기대됩니다...
제발 잘 진행 되기를 기도하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홧팅!!!
두둥~~
북소리에 제 마음이 설레입니다.
혼자서 와~아 하고 박수를 쳐봅니다.
우리 4기 멤버들 모두모두 화이팅!!!!
미션을 보니 빨리 하고픈 의욕이 솓구치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정독을 할 수 있을거 같아 기대 만땅입니다.
멋진 미션 감사해요~~~
감사드립니다~
학교에서 신바드 빌렸는데.. 오늘 언능 교환해 와야 겠어요^^
그러 잖아도 분량이 제법 된다 싶었는데.. 이렇게 나누어서 가니 좋은 것 같아요.
암튼 지간 고맙습니당^^
우훗..멋집니다.
열심히 해서 과정 보고하겠습니다^^
미션이 멋지구리합니다...
영어로 안되면 한글로라도~~
열심히 읽고 단어정리해보고..
울집 꿈도령님..
학원을 두고 마지막 도전인지라 자~알 따라와 주길 기대해봅니다...ㅋㅋ
요번에도 지대로 안하면 이제 마지막 방법 학원행이거던요..
학원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워낙에 학원을 싫어라 하는 녀석이라..ㅎㅎ
헉 신바드 열심히 읽어 보았는데,,,,
알라딘이었군요^^*
에구 오늘 아들 오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 봐야겠어요
엄마나 아들이나 어렵기는 마찬가지더라구요^^*
수고 많으셨어요^^*
와~~생각보다 어렵네요. 제가 그동안 엄두가 안나 못하던것들인데....감사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숙제 제대로 하면 많은 향상이 있을 것 같아요.
와~~~~
기다리던 첫미션이네요.
알찬 미션내용을 보니....다시한번 심바님께 감사드려요....
클라라와 열심히 하도록 할게요 4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