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ㅠ.ㅠ
추천.
좋은글이예요.
제 마음과도 같구요.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렇게 교육시켜려 마음먹었지만 사실 학교에서 시험보는 3,4학년이 되어보니,
성적 들이 엄마들 입에 오르내리는데, 제 주관 지키기는 쉽지 않아요.선생님들도 성적을 강조하고.......
하지만 다양한 아이들이 함께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나누고 고쳐갈때 그 팀은 훌륭한 팀이되고, 거기에서
배우는 공부는 다른 무엇보다도 아이들 마음속에 깊이 남을거라는 믿음은 계속 갖고 있어요.
그런 훌륭한 교육이 빠른 시일내에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해졌으면 좋겠어요.
임혜지님의 블로그 주소는 아래입니다.
어제 밤에 이 글을 읽으며 아영님께서 쑥쑥에 또 올려주시겠지 기대했습니다.
독일과 우리나라 현실이 다른 점이 많아서 어쩌면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서로 도와가면서 같이 잘 해낼 수 있는 길이 분명 있겠죠. 경쟁만이 살 길이 아니라는 말 믿고싶어요.
임혜지님 블로그는 어디인가요? 초등학교 6 학년인 아들때매 눈물나는 요즘
읽고 싶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요새 임혜지씨 블로그를 자주 들어갑니다. 이글 저글 읽어보다보면 "이런 생각이 가능한건 독일이기 때문일거야" 하면서 한숨짓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런 글들을 읽어야 경쟁일변도의 한국사회가 조금이나마 다른 길도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되지 않을까 그리고 그 다른 길로 인도해야 하는 것은 바로 모든 한국의 엄마들이 아닐까 생각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이 분의 글을 탐독하려고 합니다. ^^
아래 김대중씨 글은 화가 치밀어오르고.. 극단의 두 글 속에서 혼란스러운 이 사회의 단면이 보여 씁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