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이 시간에 대해 민감합니다. 가끔 길을 자 못 찾아 늦게 올 때가 있고, 끝나는 시간은 칼 같이 지키고...또 자주 바뀌기 때문에 아이를 가르치는 입장이시라면 잘 생각을 해 보셔야 합니다. 그분들 하고 싶어도 위에서 지령이 내려지면 어쩔 수 없거든요. 사람들은 대체로 좋고 젊습니다.
네, 그렇군요! 답변 감사하구요. 대개 2가지 경우인것같더라구요. 장점, 단점이 되겠네요. 저도 재훈맘 경우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근데 인상이 너무 좋아서 다른 건 별로 생각도 많이 안해봤어요. 그리고 철앤서맘 경우인 것같아서 별 걱정은 되지 않는데. 수업을 해보면 알겠네요. 무엇보다 외국인을 접한다는데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나중에 수업한 후에 글 한번 올릴게요^.^
아는 분이 study를 했었는데요, 몰몬교 선교사들이었는데 한 지역을 맡는 기간이 있어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선교사들이 교체되고 study시간에 다른 분들도 함께 자주 와서 그야말로 선교활동을 하고 예배당에 나와달라고 자주 얘기가 나와서 수업보다는 종교 이야기가 주를 이루게되어 그만 두었답니다.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