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거금 들여서 입시컨설팅 받은 느낌입니다.
제 자신을 엄마표로 지킬수 있게 도와준 하니비님 정말 갑사합니다
엄마의 관심과 정보력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학원이나 사교육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거금들여야만 받는 다는 입시 컨설팅을
공짜로 받아설랑
고마버서 감사댓글 남겨요.
저희 아이 아직 초4여서 큰 긴장감은 아즉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 입시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야겠어요.
엄마표가 입시 컨설팅에도 많은 노력을 필요로하네요.^^
감사드려요.^^
이런글을 읽음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해지는지..
정말 엄마의 끝없는 정보 수집과 엄마표 뒷받침을 위한 공부겠지여..
며칠전딸아이에게 특목을 목표로 공부해보라고 했는데...
마음이 복잡해집니다...ㅠ.ㅠ
너무나 감사한 글을 써주셔서 도저히 답글을 안달 수가 없습니다. 감사 다시 감사할 따름이에요. 저 아는 집 애가 이번에 서울 영재 과학고?(구 서울 과학고라고 하더군요)의 수시전형에 붙었다고 해요. 그아이의 경우 수학은 전혀 선행을 안하고 중3심화까지만 했는데 학교 성적이 좋아서 붙었다고 하는 것 같아요.
얼마전 동네 고3엄마를 만났는데...그 집 아들이 공부를 참 잘하거든요...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서울대 수시 가려니 전교 1,2등이 별 효과를 못본다며, 첼로도 시키고, 운동도 잘 시키고, 해외 캠프도 많이 보내서 경험도 많이 쌓게 하고, 수상 실적도 좋아야 하니 경시도 시키고~~~ 정말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정말 뭐가 맞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착실히 공부를 하는게 맞는지...보여주기 위한 것들도 준비를 해야 하는지...
나만의 전략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