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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민다현맘
  • |
  • 2008-08-31 08:05
답댓글

저도 거금 들여서 입시컨설팅 받은 느낌입니다.

제 자신을 엄마표로 지킬수 있게 도와준 하니비님 정말 갑사합니다

엄마의 관심과 정보력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학원이나 사교육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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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주맘
  • |
  • 2008-08-30 13:32
답댓글

거금들여야만 받는 다는 입시 컨설팅을

공짜로 받아설랑

고마버서 감사댓글 남겨요.

저희 아이 아직 초4여서 큰 긴장감은 아즉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 입시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야겠어요.

엄마표가 입시 컨설팅에도 많은 노력을 필요로하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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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
  • |
  • 2008-08-30 10:31
답댓글

이런글을 읽음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해지는지..

정말 엄마의 끝없는 정보 수집과 엄마표 뒷받침을 위한 공부겠지여..

며칠전딸아이에게  특목을 목표로 공부해보라고 했는데...

마음이 복잡해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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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8-08-30 11:32
저도 애들 어릴 때 참 마음이 복잡했어요.중심을 잡고 큰 그림을 그리면 정리가 됩니다.하루 하루 교육에 관한 노~하우를 쌓다보니 어느덧 40대 후반을 향해 달리네요.가다보면 우리 아이 갈 길이 훤히 보입니다.저도 아직 둘째 아이의 길은 찾지 못했어요.큰 아이가 가고 있는 우여곡절의 길을 생각하면 제가 종교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그 분께서 길을 열어주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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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맘
  • |
  • 2008-08-29 13:44
답댓글

너무나 감사한 글을 써주셔서 도저히 답글을 안달 수가 없습니다. 감사 다시 감사할 따름이에요. 저 아는 집 애가 이번에 서울 영재 과학고?(구 서울 과학고라고 하더군요)의 수시전형에 붙었다고 해요. 그아이의 경우 수학은 전혀 선행을 안하고 중3심화까지만 했는데 학교 성적이 좋아서 붙었다고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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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8-08-30 11:27
올해 외고도 내신성적 반영비율이 상당히 높아졌어요.공교육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현상이죠.내신은 사교육으로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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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맘
  • |
  • 2008-08-28 18:51
답댓글

얼마전 동네 고3엄마를 만났는데...그 집 아들이 공부를 참 잘하거든요...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서울대 수시 가려니 전교 1,2등이 별 효과를 못본다며, 첼로도 시키고, 운동도 잘 시키고, 해외 캠프도 많이 보내서 경험도 많이 쌓게 하고, 수상 실적도 좋아야 하니 경시도 시키고~~~ 정말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정말 뭐가 맞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착실히 공부를 하는게 맞는지...보여주기 위한 것들도 준비를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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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8-08-29 07:13
서울대 수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교 1,2등 보다는 모든 과목을 고루 모두 1등급받거나(지균) 언.수.외 사탐.과탐 과목을 고루 1등급받고 올림피아드나 텝스,각종 경시,학생회장,특별한 봉사활동(특기자)등의 스펙이 가장 중요합니다.악기,운동,해외캠프는 자기소개서에 한 줄 정도 올리는 정도의 효과입니다.요즘은 내신도 등급제이므로 고등학교에서 전교1등,2등의 의미가 없어졌습니다.평균 99 전교 1등보다 평균 98의 올1등급이 짱입니다.^^ 수능은 표점제로 바뀌었는데,내신은 그대로 등급제입니다.모든 과목 전교 4%안에 들기가 쉬울 것 같나요? 통계에 의하면 전국에서 30명 정도 라고 추정합니다.사교육으로 절대 가능할 수 없고, 학생 자신이 오로지 혼자 이루어야 하는 거대한 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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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08-08-28 11:05
답댓글

나만의 전략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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