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내용 같은데요 ^^ 노조미님 안그래도 제가 5분전에 '노조미님이 요새 안보이시네'하고 쑥쑥에 들어왔더니 이렇게 떡하니 글이 올라와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아까도 가은이네 경우가 그러더니 아무래도 방석을 깔아야할듯....암튼 반갑습니다요...ㅎㅎㅎ 건전지 안들어 있음 정말 화나죠...아이 장난감이 늘어나면서 예전엔 '저런건 누가쓰지?'했음직한 어마어마한 양의 건전지팩을 할인점에서 사다놓는답니다. 그런데 귀여운 사투리를 쓰는 따님 이름이 무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