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요. 패트와 매트 시리즈는 각각 다른 이야기인데요... 어른이 봐도 신기할 정도로 응용(?), 또는 기발하게 어떠한 장치 들을 만들어 내요.. 저는 욕설이 나오는 것은 본 적이 없구요.... 그리고, 멘트가 없는것이 대부분인데... 아이랑 보면서 구전동화 하는 것처럼... "어? 이건 왜 안돼지??", "아, 생각났다!!", "이렇게 한번 해 볼까?? 영차~~" 등 아이에게 화면의 상황에 알맞는 멘트를 해 주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몇번 보면, 대강 스토리를 알 수 있으니까, 대충 멘트를 만들어서 이야기 해 줄수 있을 겁니다)
맘님들 의견이 엇갈리는군요ㅠ.ㅠ 혹 답글달아주신 맘님들이 가지고 계신 비디오 주제를(제목?) 올려주시면 비교해볼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어떤 편은 괜찮고 어떤편은 안좋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전편에 걸쳐 욕설이 등장한다면(많지 않더라도) 좀 그럴것 같은데요, 좋다는 맘님들도 이유가 있을 테니 혹 이 글 다시 보신다면 제목좀 올려주시와요~~
저 예전에 싼값에 혹해서 구입했다가 한번 보고 당장 반품했습니다. 1) 욕설 등장 : 예전에 어떤 엄마가 후련하게 혹평을 한 바 있는데..검색해보세요 2) 대화 거의 없음 : 이건 제 취지에 맞지 않는. 저는 까이유나 티모시처럼 일상적인 대화가 많이 나오는 영상물을 기대했거든요. 3) 에피소드 끝자락에 무슨 '복습합시다' 코너처럼 인위적인 학습냄새가 풍기는 부분도 좀 거슬렸구여.. 저에겐 최악의 기억입니다. 어쩜 이런 걸 구입했었을까. 구매에 앞서 제품조사가 미숙한 상태에서 가격에 혹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로.. 나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