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몰아서 미션 올리네요.^^ 너무 시간이 흘러버린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1. 별명하면 '지렁이'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제 성이 '지'여서 글자와 연상되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명칭이었나봐요. 어릴 때는 그 별명이 너무 듣기 싫어서 학기 초에 과학 교과서 받자마자 책 속에 '지렁이'사진이 있나 없나 서둘러 살펴보곤 했던 기억이 있어요.
2. 소방 호스 노즐 속
3. 쪽지 3번
4. Jimmy가 샌드위치를 둘로 자르는 방법으로 v모양의 45도 각도를 이룸.
아직 80페이지 좀 넘게 밖에 못 읽었는데..
오늘 보니 미션 댓글 다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 같아서 댓글올려요~~
1. 제 별명은~꽁이예요..
울 신랑이 연애할 때 지어준 별명이예요..
맹꽁이의 꽁이랍니다..가끔 맹꽁이 같은 짓을 해서요..ㅋㅋ
고등학교 때는 두땅이라고 불렸어요..친구가 지어준..^^
땅콩같다고..콩두자를 써서 땅콩을 거꾸로 부른 셈이죠..ㅋㅋ
대학교 때는 선배들은 저보고 개미라고 했고요..
외국인 교수님들은 아리라고 했어요..
일본어로 개미가 아리거든요..
조그만 게 여기저기 빨빨거리고 돌아다닌다고..ㅋㅋㅋ
좀 전에 학과사무실에 있던 애가 동아리회관에서 보이고, 그리고 다시 도서관에 나타났다가
잔디밭에서 놀고 있고, 여기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산다고요..^^;;
2. 오래된 소방호스 안에 숨겨놨어요..
엄마 말로는 그런 곳에 열쇠를 숨겨놓을 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할 것 같아서..
그 곳에 숨긴다고 하네요..
3. 누군가로부터 편지가 도착하는데..
두 번 온 것 같았는데..뒤에 또 오나봐요..^^
4. 지미가 샌드위치를 자르는 방법이예요..
45도로 비스듬하게 자르는 거라네요..
요즘 미션분량 따라가기가 넘 버겁네요..^^;;
댓글 늦게 달아도 이해해주세요~~
그나저나 담 주에 제가 미션내야되는데 큰일이네요..
안녕하세요?
신입인사드려요. 꾸벅꾸벅^^
새내기가 벌써 빠져서 아직 47쪽까지 밖에 못 읽었어요.
영어책은 처음이라 그냥 무식하게 읽고 있어요. 느낌없이....
뒤늦게 헐레벌떡^^
더 열씨미 따라 갈께요.
요기 게으른 요원 하나 더 추가요~ ^^;
아이고, 읽는다고 읽고 있는데 진도를 쭉쭉 못 빼고 있네요.
아직 73쪽까지밖에 못 읽었어용. ^^;;;
그래도 답은 대충 쓸 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1.별명이라.. 고등학교때는 노란여우라는 별명이 있었는데..제가 노란색을 좋아해서 노란색 옷을 잘 입고 다녔거든요. 그 외에 별로 재미난 애칭은 없었네요. 아, 대학 다닐땐 당시 저희 과 남자애들이 즈네들끼리 성과 이름 첫글자를 붙여서 잘 불렀는데, 저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빡재'라고 불렀다는.. 이 고운 얼굴(?)에(아마도 그때는 곱지 않았을까요??) 빡재가 왠말입니껴!!!!
2. 아파트 밖에 있는 소방호스 안에 숨겨놓았나봐요. 그런데 없어졌네요.
3. 제가 읽은 73쪽 까지는 두번 왔는데.. ^^;;;; 뒤에까지 보니 세 번 왔네요. ㅎㅎ
4. 빵을 자르는 방법인데 항상 완벽한 45도 각도가 나와야 된다고.. ㅋㅋ 미란다는 잘 못해서 연습중인가본데 나중에는 미란다것은 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네요. 거 뭐, 대~충 잘라도 45도 각도 나올것 같은데 지미 요 사람도 꽤 까다로운 분인듯.
이궁..저도 죄송한 말씀 올려요..
아이들 둘이 장염으로 금욜부터 입원중이라..
이번 미션도 못하고 있네요..
원래 둘째 희선이가 입원했는데 어젯밤에 첫째 유성이도 vomiting을 밤새...
그래서 둘다 링거 꽂고 있네 용...
거기다 제가 몸살에 밥도 못먹고 초죽음이 되설랑..
아이들땜에 겨우 지탱하고 있네용..
저도 링거맞아야할거같은데..그럼 아이들은..ㅡ.ㅜ
책도 읽으려고 가져왔는데 영 힘드네요..
서로 자기침대로만 오라고 하고..제가 몸이 딱 두개였음 좋겟네요..
유성이가 지금 미션책을 보더니.."엄마 책이다~~"하네요..
지나면서 다 보고 있었나봐요...
이상 미션못한 맘의 주저리주저리 변명이었어용..
미션보고 흥미진진하여 한참 열올리며 읽고 있었는데...
퇴원하고 되는대로 뒤따라가볼께요~~
요원 여러분들 자녀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요즘 감기동반한 장염이 유행이라 해요~~
1. 저의 애칭이요???
한참 생각해봐도 안떠오르는 것이 없는가 봅니다^^
상수애미정도? --;;;
2. the nozzle fo the fire hose.
3. 3 notes.
4. Jimmy's special way of cutting the sandwich rolls.
V로 보이는 컷팅~
이제 한숨 돌리고
일상으로 복귀..
북클럽오니 편안함이 느껴지는것이 복귀하긴 했나봐요^^
(2월 한달간 너무 본업에 충실했던 생활을 했답니다..)
1. 특별한 애칭은 없구요...
저도 아이들이 엄마, 사랑해를 연타 날립니다.^^
그럼, 저도 아무개 사랑해...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해... 엄마도 많이 많이 사랑해...
이 맛에 힘들어도 사는 거겠죠???
신랑하고도 여보, 당신이란 호칭을 사용해 본적은 없구요...
자기야~ 가 호칭이라... 가끔가다 울 강아지(띠라서...)라는 표현을 쓰기도...^^
2. into the nozzle of the fire hose
3. 3번의 note
4. Sawing down one side of the roll and then carefully sliding the knife out and inseerting it in the other side.
지난 금요일 오전에 막내 O.T. 오후엔 둘째 O.T.(같은 유치원인데 활동이 있다보니 2번 참가)를 다녀왔는데 저녁부터 몸상태가 안좋더니 주말내내 시체놀이 했답니다. ㅠㅠ
게다가 어제 저녁땐 신랑 친구 식구네가 놀러와 집앞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7년만에 첨으로 아버지 저녁 신경을 안써 엄청 혼났더랬습니다. ㅠㅠ
마실가셨구 토요일 저녁 감사하게도 첨으로 아픈 저를 위해 저녁을 드시고 오셨기에 일요일도 드시고 오시겠거니 방심을 한 탓에... 몸도 안 좋으니 핑계로 전화도 안 드렸더니 많이 서운하셨나봅니다.
교육자집안에서 이렇게 행동해도 되는냐... 당신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냐... 하심서...
밤새 무거운 맘에 이제 댓글올리네요.
지금도 콜록~
1. 전 얼굴이 너무 까매서 깜씨 랍니다..남편은 절 가끔 블랙키라고 부른답니다. ^^:;
2. 소방호스가 있는곳에 숨겨놨네요^^
3.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리는 익명의 신기한 편지가 옵니다.
4. 미란다가 일하는 식당에서 빵자르는 법이랍니다.
하람이 재우고 미션으로 마무리 하는 기분 좋네요^^
이번 한주도 참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갔네요... 역시 세월은 나이의 제곱으로 흘러간다더니 사실인거 같아요^^
1.나이가 들고 나니 저에게 별명이나 애칭을 불러주는 사람이 없네요~ㅋㅋㅋ
딸아이는 저에게 "사랑하는 울 엄마~~~~"라고 노래부르듯이 하루에도 몇번이고 불러주네요~^^*
딸이랑 연애하는 기분~ㅋㅋ
남편은 "자기야~"라고 부르는데 가끔 제가 이뻐 보이면 "우리 똑순이~!"라고 합니다.
2.소방호수 노즐 안에 넣어두었네요.
3.쪽지가 오네요.
요렇게 측면을 V컷으로 자른다는것인지...아니면 아래사진처럼인지...
암튼 전 평범한 아래 사진에 한표~!!ㅋㅋ
검색해서 나오지 않는걸 보니 책에 적힌대로 지미가 멋대로 이름을 붙혔나봐요~^^*

우리 요원님들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비소식이 있다더니 날씨가 너무 좋으네요~^^*
토요일 아침,, 과외 알바 하러 나가기전 잠시 들렸다 갑니다..
요즘 이리저리 벌려놓은 일이 많아서 맨날 1기에 들어왔다가도 눈팅만 하고 미션 간신히 수행하고는 나가기 바빴네요..
오늘 아침 나갈 준비하고 (하람이와 남편은 아직 자는중^^) 여유가 있어서
1기 여러분들 생각이 나서(왠지 그리운 느낌이 들어서^^;) 들렸어요...
살림을 잘 못하고 (특히 요리 ㅋ) 책 보고, 가르치는 걸 좋아하는 제가 행복 할수 있는 방법은 뭘까 생각이 드는 아침이네요..
남편은 요리 못하고 맨날 지쳐 떨어지는 저에게 불만이 많지만
같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제 행복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저는 바쁘고 힘들어도 책을 특히, 1기 여러분과 같이 읽는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나 봅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긁적이고 나갑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번 책도 저에게 너무 어려운가봐요~~
책장이 넘어가질 않네요ㅜ,ㅠ
미션수행은 못하지만
혼자 조용히 따라가 볼게요...
게시판 답글에서 안보이더라도 용서하세요 ㅠ,ㅠ
It's like this, cat 에서 복귀하도록 노력할게요 잉잉잉~~
궁금한게 있는데요...^^
차니여니하니의 뜻이 있나요???
별개 다 궁금하죠? ^^
차이여니하니님...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차니여니하니님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V컷이 그냥 모양처럼 자르는것 말고 다른것이 있나봐요~
다시 읽어보던지 검색해 봐야겠어요~
행복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