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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재 미션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도
  • |
  • 2011-03-15 11:10
답댓글

한꺼번에 몰아서 미션 올리네요.^^ 너무 시간이 흘러버린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1. 별명하면 '지렁이'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제 성이 '지'여서 글자와 연상되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명칭이었나봐요. 어릴 때는 그 별명이 너무 듣기 싫어서 학기 초에 과학 교과서 받자마자 책 속에 '지렁이'사진이 있나 없나 서둘러 살펴보곤 했던 기억이 있어요. 

 

2. 소방 호스 노즐 속

 

3. 쪽지 3번

 

4. Jimmy가 샌드위치를 둘로 자르는 방법으로 v모양의 45도 각도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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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3-15 16:57
부끄럽다니요... 한꺼번에라도 올려주셔서 감사한대요...^^
지렁이???
'성'이 별명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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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3-02 13:08
답댓글

아직 80페이지 좀 넘게 밖에 못 읽었는데..

오늘 보니 미션 댓글 다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 같아서 댓글올려요~~

 

1. 제 별명은~꽁이예요..

   울 신랑이 연애할 때 지어준 별명이예요..

   맹꽁이의 꽁이랍니다..가끔 맹꽁이 같은 짓을 해서요..ㅋㅋ

  

   고등학교 때는 두땅이라고 불렸어요..친구가 지어준..^^

   땅콩같다고..콩두자를 써서 땅콩을 거꾸로 부른 셈이죠..ㅋㅋ

  

   대학교 때는 선배들은 저보고 개미라고 했고요..

   외국인 교수님들은 아리라고 했어요..

   일본어로 개미가 아리거든요..

   조그만 게 여기저기 빨빨거리고 돌아다닌다고..ㅋㅋㅋ

   좀 전에 학과사무실에 있던 애가 동아리회관에서 보이고, 그리고 다시 도서관에 나타났다가

   잔디밭에서 놀고 있고, 여기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산다고요..^^;;

 

2. 오래된 소방호스 안에 숨겨놨어요..

    엄마 말로는 그런 곳에 열쇠를 숨겨놓을 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할 것 같아서..

    그 곳에 숨긴다고 하네요..

 

3. 누군가로부터 편지가 도착하는데..

    두 번 온 것 같았는데..뒤에 또 오나봐요..^^

 

4. 지미가 샌드위치를 자르는 방법이예요..

    45도로 비스듬하게 자르는 거라네요..

 

 

요즘 미션분량 따라가기가 넘 버겁네요..^^;;

댓글 늦게 달아도 이해해주세요~~

그나저나 담 주에 제가 미션내야되는데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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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3-03 01:35
꽁이, 두땅, 아리... 다 넘 귀엽따...^^
첨엔 아리가 꽁이님이 야리야리해서 아린가... 했네요...^^
일본어로 개미군요.
꽁이님 담엔 미션 첨에 제출하는걸로 해야겠네요.
마지막 미션이라 변수가 있을것 같네요.
이번에도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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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보기
  • |
  • 2011-03-01 11:53
답댓글

안녕하세요?

신입인사드려요.  꾸벅꾸벅^^

새내기가 벌써 빠져서 아직 47쪽까지 밖에 못 읽었어요.

영어책은 처음이라 그냥 무식하게 읽고 있어요. 느낌없이....

뒤늦게 헐레벌떡^^

더 열씨미 따라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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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3-02 01:26
네, 천천히 꾸준히 따라오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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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3-01 01:38
답댓글

요기 게으른 요원 하나 더 추가요~ ^^;

아이고, 읽는다고 읽고 있는데 진도를 쭉쭉 못 빼고 있네요.

아직 73쪽까지밖에 못 읽었어용. ^^;;;

그래도 답은 대충 쓸 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1.별명이라.. 고등학교때는 노란여우라는 별명이 있었는데..제가 노란색을 좋아해서 노란색 옷을 잘 입고 다녔거든요. 그 외에 별로 재미난 애칭은 없었네요. 아, 대학 다닐땐 당시 저희 과 남자애들이 즈네들끼리 성과 이름 첫글자를 붙여서 잘 불렀는데, 저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빡재'라고 불렀다는.. 이 고운 얼굴(?)에(아마도 그때는 곱지 않았을까요??) 빡재가 왠말입니껴!!!!

 

2. 아파트 밖에 있는 소방호스 안에 숨겨놓았나봐요. 그런데 없어졌네요.

 

3. 제가 읽은 73쪽 까지는 두번 왔는데.. ^^;;;; 뒤에까지 보니 세 번 왔네요. ㅎㅎ

 

4. 빵을 자르는 방법인데 항상 완벽한 45도 각도가 나와야 된다고.. ㅋㅋ 미란다는 잘 못해서 연습중인가본데 나중에는 미란다것은 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네요.  거 뭐, 대~충 잘라도 45도 각도 나올것 같은데 지미 요 사람도 꽤 까다로운 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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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3-02 01:29
빡재라니요... 지금도 고우십니다.^^
복귀 환영환영~~~^^*
그러게요... 지미란 사람... 꽤 피곤한 타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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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28 15:23
답댓글

이궁..저도 죄송한 말씀 올려요..

아이들 둘이 장염으로 금욜부터 입원중이라..

이번 미션도 못하고 있네요..

원래 둘째 희선이가 입원했는데 어젯밤에 첫째 유성이도 vomiting을 밤새...

그래서 둘다 링거 꽂고 있네 용...

거기다 제가 몸살에 밥도 못먹고 초죽음이 되설랑..

아이들땜에 겨우 지탱하고 있네용..

저도 링거맞아야할거같은데..그럼 아이들은..ㅡ.ㅜ

책도 읽으려고 가져왔는데 영 힘드네요..

서로 자기침대로만 오라고 하고..제가 몸이 딱 두개였음 좋겟네요..

유성이가 지금 미션책을 보더니.."엄마 책이다~~"하네요..

지나면서 다 보고 있었나봐요...

이상 미션못한 맘의 주저리주저리 변명이었어용..

미션보고 흥미진진하여 한참 열올리며 읽고 있었는데...

퇴원하고 되는대로 뒤따라가볼께요~~

요원 여러분들 자녀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요즘 감기동반한 장염이 유행이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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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3-02 01:33
영유에서도 댓글달았지만...
힘드시겠어요.
아이가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나...
게다가 샬럿님까지...
먹는것 잘 챙겨서 드시구 기운 차리세요.
책이야 천천히 읽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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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2-28 12:57
답댓글

1. 저의 애칭이요???

   한참 생각해봐도 안떠오르는 것이 없는가 봅니다^^

   상수애미정도? --;;;

 

2. the nozzle fo the fire hose.

 

3. 3 notes.

 

4. Jimmy's special way of cutting the sandwich rolls.

    V로 보이는 컷팅~

 

이제 한숨 돌리고

일상으로 복귀..

북클럽오니 편안함이 느껴지는것이 복귀하긴 했나봐요^^

(2월 한달간 너무 본업에 충실했던 생활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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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2-28 14:34
저는 댓글 달러 왔는데(퇴출 안되려고...ㅋㅋ)
그래도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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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3-02 01:38
북클럽이 좋긴 좋지요???
1년넘게 들락달락 하고..
게다가 오프로 한번이상 만남도 갖고...
동창같아요...^^
북클럽 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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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2-28 10:31
답댓글

1. 특별한 애칭은 없구요...

   저도 아이들이 엄마, 사랑해를 연타 날립니다.^^

   그럼, 저도 아무개 사랑해...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해... 엄마도 많이 많이 사랑해...

   이 맛에 힘들어도 사는 거겠죠???

   신랑하고도 여보, 당신이란 호칭을 사용해 본적은 없구요...

   자기야~ 가 호칭이라... 가끔가다 울 강아지(띠라서...)라는 표현을 쓰기도...^^

 

2. into the nozzle of the fire hose

 

3. 3번의 note

 

4. Sawing down one side of the roll and then carefully sliding the knife out and inseerting it in the other side.

 

지난 금요일 오전에 막내 O.T. 오후엔 둘째 O.T.(같은 유치원인데 활동이 있다보니 2번 참가)를 다녀왔는데 저녁부터 몸상태가 안좋더니 주말내내 시체놀이 했답니다. ㅠㅠ

게다가 어제 저녁땐 신랑 친구 식구네가 놀러와 집앞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7년만에 첨으로 아버지 저녁 신경을 안써 엄청 혼났더랬습니다. ㅠㅠ

마실가셨구 토요일 저녁 감사하게도 첨으로 아픈 저를 위해 저녁을 드시고 오셨기에 일요일도 드시고 오시겠거니 방심을 한 탓에... 몸도 안 좋으니 핑계로 전화도 안 드렸더니 많이 서운하셨나봅니다.

교육자집안에서 이렇게 행동해도 되는냐... 당신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냐... 하심서...

밤새 무거운 맘에 이제 댓글올리네요.

지금도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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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2-28 14:33
저도 두 군데 OT다니느라...
OT가 은근 피곤하네요
기대가 되면서도 바뀐 환경에 적응 잘 할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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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2-27 22:20
답댓글

1. 전 얼굴이 너무 까매서 깜씨 랍니다..남편은 절 가끔 블랙키라고 부른답니다. ^^:;

 

2. 소방호스가 있는곳에 숨겨놨네요^^

 

3.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리는 익명의 신기한 편지가 옵니다.

 

4. 미란다가 일하는 식당에서 빵자르는 법이랍니다.

 

하람이 재우고 미션으로 마무리 하는 기분 좋네요^^

이번 한주도 참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갔네요... 역시 세월은 나이의 제곱으로 흘러간다더니 사실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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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2-28 10:35
엄마 나이드는건 모르고 딸래미 커가는것만 보이네요.ㅠㅠ
이젠 제법 하람이의 재롱에 시간가는줄 모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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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26 12:07
답댓글

1.나이가 들고 나니 저에게 별명이나 애칭을 불러주는 사람이 없네요~ㅋㅋㅋ

딸아이는 저에게 "사랑하는 울 엄마~~~~"라고 노래부르듯이 하루에도 몇번이고 불러주네요~^^*

딸이랑 연애하는 기분~ㅋㅋ

남편은 "자기야~"라고 부르는데 가끔 제가 이뻐 보이면 "우리 똑순이~!"라고 합니다.

 

2.소방호수 노즐 안에 넣어두었네요.

 

3.쪽지가 오네요.

 

4.

 

요렇게 측면을 V컷으로 자른다는것인지...아니면 아래사진처럼인지...

암튼 전 평범한 아래 사진에 한표~!!ㅋㅋ

검색해서 나오지 않는걸 보니 책에 적힌대로 지미가 멋대로 이름을 붙혔나봐요~^^*

Ham sandwich cut in half

 

 

 

우리 요원님들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비소식이 있다더니 날씨가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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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2-27 00:52
저녁에 과식을 해서 속이 더부룩한데.. 채소 곁들인 샌드위치는 눈에 상큼해 보입니다.

요즘.. 밥돌이 낭군이 집에 있습니다. 설 연휴때 출근하고 이후 휴가를 쓸 참이었는데 아이들과 놀아준다고 봄방학인 아이들 기간에 맞춰 쉽니다. 밥 해대느라 바빠요. 휴~~
어제도 김밥 10줄 쌌답니다.

거의 열흘을 내리 쉬는 낭군덕에 인터넷도 잘 못하고 북클럽 책 읽기할 여유도 없고. 참 1학년 되는 큰 아이 학교에서 [첫 아이 학교 보내기]라는 책 빌려주고 독후감 써내라 해서 그 숙제 겨우 했네요.^^; 내주부터 다시 제 책 읽기 모드로 들어가야겠어요.

요원님들도 아이들따라 봄 방학,신학기 모드인 듯 싶군요.다들 2월 마무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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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2-27 01:31
낭군님이 휴가를 내셨군요~^^*
저희집 남편이 유니님네 남편과 친한가봅니다~ㅋㅋㅋ무슨말씀인고허니,
어느날 친구들 만나고 들어와서는 "내 친구 00이가 재수씨가 밥 안해줬다고 부부싸움했다네~나같은
남자 없어~잘해~!!" 라더군요.
으헐~~~~그냥 콧방귀 한방으로 날려주었는데요~
저희 남편은 잔반처리반같습니다.
딸아이가 먹고 남긴 과일이며 케이크,등등...한끼 먹고 남은 반찬은 음식쓰레기통에 넣게되는데
그걸 그렇게 아까워합니다.
싹싹 긁어서 냠냠~!!
그렇게 먹고도 아직 살은 찌지 않아서 잔소리는 안하는데 남자가 참말로 모냥빠지더라구요~^^;;

식사 준비 하시느라고 정말 고생하시겠어요~
왜 하루에 세끼를 먹어야하는지...ㅎㅎㅎ
그런데 유니님네 아이 학교는 벌써부터 독후감을 써내라고 하나요?
큰아이가 초등입학하는것 맞아요? 같은 서울하늘아래에 학교마다 참으로 많이 틀리네요.
저희는 벌써 반배정 끝났고 방과후 수업접수도 다 끝났답니다.ㅋㅋ
다른학교는 입학해야 안다고 하던데...
입학하기도 전에 숙제내주는 학교도 있군요~^^*
독후감 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담주부터는 언능 정상모드로 돌아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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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2-28 10:43
샌드위치 맛있겠당...
울 집에선 제가 잔반처리반인데...ㅋ
유니님 열흘동안 힘드셨겠어요...
근데 김밥을 10줄이나...
울집도 한번 싸면 10줄싸지만...(식구가 많다보니...)
빨리 3월이 와서 유니님 책읽기모드에 들어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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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2-28 14:29
와!~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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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2-26 08:51
답댓글

토요일 아침,, 과외 알바 하러 나가기전 잠시 들렸다 갑니다..

요즘 이리저리 벌려놓은 일이 많아서 맨날 1기에 들어왔다가도 눈팅만 하고 미션 간신히 수행하고는 나가기 바빴네요.. 

오늘 아침 나갈 준비하고 (하람이와 남편은 아직 자는중^^) 여유가 있어서

1기 여러분들  생각이 나서(왠지 그리운 느낌이 들어서^^;) 들렸어요...

살림을 잘 못하고 (특히 요리 ㅋ) 책 보고, 가르치는 걸 좋아하는 제가 행복 할수 있는 방법은 뭘까 생각이 드는 아침이네요..

남편은 요리 못하고 맨날 지쳐 떨어지는 저에게 불만이 많지만

같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제 행복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저는 바쁘고 힘들어도 책을 특히, 1기 여러분과 같이 읽는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나 봅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긁적이고 나갑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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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26 12:09
과외 알바요?
저의 궁금증병이 도집니다 ㅋㅋㅋㅋ
토요일 일하러 나가시는 하람맘님 화이팅~!!
저도 살림 못하고 요리는 더욱더....ㅎㅎㅎ
가르치는걸 좋아하시는것도 찌찌뽕~!!
아이들 가르치면서 보람도 느끼고...내자식 이쁘게 크는모습 보면서 저는 행복을 느끼는데요~
내 행복이 먼저라는 말씀 백만번 공감합니다.
행복가득한 주말 되셔요~!!!
저두 하람맘님 그리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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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2-27 00:45
하람맘님..저도 제 행복이 가정을 위한다 생각하는 편인데 남자들은 그리 생각안하나 봐요. ^^;
세바퀴에서던가 가장 아내에게 바라는 것 1순위 밥이더군요. 그것보고 참, 남자들 단순하다 했는데 제 낭군 절친에게 그 얘길 했더니 아주 정색하며 남자들은 그렇다 하더군요. 제 낭군 밥 안줬다고 가출한 사람이라~~ TT 제 돌아가신 시모 밥에 목숨 걸고 키워놓은 게 원망스럽답니다~~
글쎄 어제는 시가 식구들이랑 밥 먹는데 요즘 제가 그리 잘해준다고(밥밖에 해준 거 없습니다.^^;) 너스레를 떠는데 속이 울렁거리더군요~.
제 이웃 절친 낭군은 신혼부터 출근해서도 꼭 하루 한 번 이상 전화하던 분인데.. 이제 결혼 생활 10년을 앞두고 그 전화하던 살뜰함이 도망갔더랩니다. 작년에 당뇨병인지 알아 점심을 싸가기 시작했는데 친구 왈, 전화하던 습관이 도시락 싸주면서 다시 부활했다 하더군요.
주제넘게 한 마디 한 꼴이 되어 버렸는데 남자들의 단순한 사고를 알리고 싶어 주절이 한 밤 수다를 떨었네요.
오늘 정말 비가 많이 올까요~ 모두 보송한 날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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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2-28 10:47
하람맘님... 참 부지런하시네요...
주말 아침... 과외라...^^
하람맘님도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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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2-25 09:22
답댓글

^^;;

이번 책도 저에게 너무 어려운가봐요~~

책장이 넘어가질 않네요ㅜ,ㅠ

 

미션수행은 못하지만

혼자 조용히 따라가 볼게요...

 

게시판 답글에서 안보이더라도 용서하세요 ㅠ,ㅠ

 

 It's like this, cat 에서 복귀하도록 노력할게요  잉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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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2-26 01:46
이럼 안돼는뒤~~~ 꼭 복귀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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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26 12:10
으흐흐흐~~~~~
저도 되는대로 읽습니다.
모르면 모르는대루....ㅎㅎㅎ
너무 꼼꼼히 읽으려고 하지마시고 설렁설렁 보셔도 미션 수행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요~
그리고 댓글로 자주 소식 전해주셔요~^^*(아주아주 강력하게 호소합니다~!!)
언능 복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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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2-22 01:59
답댓글

궁금한게 있는데요...^^

차니여니하니의 뜻이 있나요???

별개 다 궁금하죠? ^^

차이여니하니님...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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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02-22 20:55
원래 서연맘하다가 아들의 요청에 의해 각 이름의 끝자를 써서 ..
찬이 연이 하니(honey 신랑)
하고보니 넘 길어 바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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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2-23 02:24
ㅋㅋㅋ 차니여니까진 추측가능했는데... 하니에 깊은뜻이 담겨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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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23 20:39
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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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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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5 01:47
오~ 하니가 그 하니?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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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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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4:40
답댓글

차니여니하니님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V컷이 그냥 모양처럼 자르는것 말고 다른것이 있나봐요~

다시 읽어보던지 검색해 봐야겠어요~

행복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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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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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2 20:54
앵? 넘 깊은 뜻 없는데 벨벳님이 이리 말씀하시니 문제가 넘 얄팍한게 티나뻐려서 뻘쭘 ㅋㅋ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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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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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3 20:39
음...낚인거였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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