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이 너무 재밌고 제가 처음시작했을때의 그림그대로인거 같아 웃음이 절로 나네요. 지금은 남편도 시큰둥하시겠지만 좀더 노력하셔서 그것이 아이한테 좋은영향으로 나타날때쯤 되면 남편도 좋아하실거고 도움많이 주실거라생각되요. 열심히 외우시고 진행되는 과정을 자주좀 글로 올려주세요. 너무 재밌을거 같아요.
혼자 하시지 마시고 주위에 마음이 맞는 다른 맘님과 함꼐 외워보심이 어떨런지요. 저도 처음엔 책사서 잘 모셔두다가 우리아이 친구 엄마랑 이틀에 한번 정도씩 체크하면서 외웍어요. 무슨 시험날 받아논 학생도 아니고 혼자하기 어렵더군요.그리고 우리 아이말고 다른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해봐야 더 내것이 되는것 같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집에서 헬로우 책 외우니까 한4년 영어를 멀리하던 우리 신랑까지도 요즘엔 영어듣기 열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