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가족여행 다녀오기 전에 올렸어야 했는데 넘 게으름을 피웠어요..
제가 꼴찌네요. 다음에는 부지런을 떨겠습니다.
다들 열심히 쿠기도 굽고 하셨는데 저는 기본만..했네요..죄송..
일단 매일 매일 읽기 꾸준히 했고요,.. 규대 스스로 워크북 푼 거 제가 봐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규대는 어느 정도 읽고 나서는 꼭 쓰기를 하겠다고 해서..그것도 해봤습니다.
다음책에는 다양한 사진도 올리고 활동도 열심히 해볼게요..
정말 이거 부진아입니다.^^;; 규대한테도 미안하네요..쩝..
진행사항
Date
엄마가
읽어주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소리내어 읽기
Exercises
&
액티북
목요일
1회
1회
금요일
1회
1회
2장
토요일
1회
1회
2장
일요일
1회
2장
월요일
1회
1회
2장
화요일
1회
쓰기1회
1회
2장
수요일
쓰기2회
1회
1회
완료
목요일
쓰기3회
1회
1회





요피님... 저 1회 도 늦게 미션 했어요.ㅋㅋㅋㅋ
2회도 여전히 늦군요.. 학교 다닐때 지각은 안햇는데... 2회도 늦게 올려요. 죄송합니다. 1.2회 동그라미 쳐 주세요.
1. Gingerbread man은 1회보다 많이 쉬운듯 했어요. 시은이가 책을 읽더라구요. 한번에.
왕 친창 해주었습니다.
2. 프린트가 고장나서..
집중듣기 3회, 흘려듣기 4일(시간은 하루 반나절 이상 틀어놓음) 소리내어 읽기 3회
빵만들기, 엄마가 읽어주기 3회
(좀 쉬운듯하여. 이번주는 시은이가 하고 싶어하는것만 하도록 해 주었어요.)
기타. 지난주 오리 만들기 ...이제 올려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시은이 친구 만들기...를 했네요
친구 보고 싶을때 보겟다며,,,,,









이번에 진저맨찍기를 새로 장만하였네요 ㅋㅋ
시은이랑 만들면서 정말 진저맨이 일어나 뛰어갈것같은 느낌이 든다며 웃었네요
눈까지 붙이니까 정말 그렇더군요 ㅋㅋㅋ
누나 유치원오기전에 클레이로 건우가 먼저 만들어보고,
유치원다녀와서 둘이 본격적으로 식탁을 난장판 만들었네요
사진마다 설정버전으로 찍으니까 건우가 이상하게 쳐다보네요 ㅋㅋㅋ

이건 두번째 굽기로 나온거구요
첫번째는 완전 까맣게 타서 시은이가 흑인진저맨이라고 웃어댔네요 ㅋㅋㅋ
못먹고 산애들처럼 완전 잘먹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흘려듣기 매일하구요
소리내어읽기 3회하구요
엄마읽어주기 1회하구요(이제 점점 읽어주기 게을러져 큰일입니다.)
액티북 풀구요
즐거운 미션이었습니다.
다음미션을 향해 화이팅!!
진행사항
Date
엄마가
읽어주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소리내어 읽기
Exercises
&
액티북
목요일
1회
1회
1회
금요일
1회
1회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1회
1회
1회
화요일
1회
1회
1회
Exe1장
수요일
1회
2회
1회
1회
액티북
목요일








6세 레이 진행미션 올려요. 너무 늦게 올려서 어쩌죠. 오전부터 집안이 완전 놀이방이 되어서 정신이 없었네요.
책이 많이 쉬웠다고 해요. 읽는데에도 무리없었고 재밌었다고합니다.
9세 사랑이
제가 좀 바쁜 와중에 어제 오늘은 바짝 군기를 잡느라 좀 했네요..ㅎㅎ
그래도 군기 좀 잡으니 훨씬 야무지게 하게 되지만 자주는 못하겠죠..
그림 그리기를 제일 좋아하고 이제 좀 혼자서도 읽네요...발전입니다..
쿠키도 너무 귀엽게 만들고 워크북도 혼자서 도전을 해봤습니다.
제법 했네요..내일 같이 한번 쭉 끝까지 해보면 다음 책에서는 혼자서 더 많이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진행사항
Date
엄마가
읽어주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소리내어 읽기
(따라읽기)
Exercises
&
액티북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1
1
화요일
1
1
그림그리기
수요일
5
5
쿠키만들기
목요일
5
5
워크북 일부
<7세 소현, 5세 소은이와 함께한 The Gingerbread Man>
The Gingerbread Man은 다른 영어책으로도 접했던 내용이라,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했습니다.
여전히 CD에서 나오는 소리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라, 제가 양쪽에 한명씩 끼고 읽어주었습니다.^^
집중듣기를 할라치면 집중하지 않고 둘이 속닥거리는 바람에 흘려듣기가 되어버린답니다..ㅋ
진행사항
Date
엄마가
읽어주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소리내어 읽기
Exercises
&
액티북
목요일
1회
금요일
1회
토요일
1회
일요일
1회
월요일
1회
화요일
1회
Exe 2쪽
수요일
1회
액티 4쪽
목요일
이번 액티북도 쓰기는 하지 않고, 단어카드 찾기로 진행했습니다.

오늘 퇴근후에는 집에 고이 모셔 놓은 천사점토로 진저브레드 만들기를 해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은 액티비티를 좋아할텐데, 늘 시간부족을 핑계로 기회를 주지 못하네요.
다른 분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니 다시 의욕이 불끈불끈 솟네요.ㅋㅋ
(5세 지연)
참 부실하게도 이번 미션은 제가 친정에 가있느라 제대로 못했어요...
몽땅 싸들고 가긴 했는데... 제몸이 부실해서 지연이랑 책한번 겨우 읽었네요ㅠㅠ
기존에 스콜라스틱꺼로 여러번 읽었던 내용이라 내용숙지는 다 되어있고... 원체 좋아하는 책이다 보니 별 무리는 없었어요...
친정가기 전날 찰흙으로 진저브래드맨 만들어 보기 했는데... 요거라두 올려봅니다...
식탁에 비닐을 테이프로 고정시키고 시작했어요... 다른 곳에 일벌이믄 청소가 대략난감인지라...
먼저 찰흙을 첨 만져보는 지연양... mud dough라며 왕 흥분했답니다... 찰흙이 좀 주므르기 힘들었는지 조물락 거려도 모양이 만들어지지 않자 엄마에게 몸이랑 머리를 만들어 달래서 몸판이랑 머리는 제가 ㅋㅋ 거기에 젤 먼저 botton부터 달아주는 지연이...

botton달고 팔 다리를 하나씩 만들어 붙였는데요... 붙이는 건 역시 엄마의 도움 살짝... 손에 사과를 들고 있다고 ㅋㅋ
리본도 만들고 싶다기에 목에 bow tie처럼 ㅎㅎ 나름 입모양은 smile로다...
주변에 있는 거는 토끼를 만들어달라는 지우의 요구 사항... 그리고 왼쪽 한켠에 자리잡은건 사과...
오른쪽은 지연이가 만든 건데... 연못에 바위? 돌맹이... 암튼 저기에 frog가 앉는 다네요 ㅎㅎ
응달에 잘 놓아두고 외할머니집으로 go go~~
Ta da~~

다녀와 보니 요렇게 말라 있어요... ㅎㅎ 팔다리가 한개씩 떨어지긴 했네요 ... 에공 수리해달라믄 어쩌나....
저 사과가 굴러 떨어져서 저 엄지 발가락 아파용~~
저번주에 만들어 먹었던 맛난 쿠키도 살짝 재탕 ㅋㅋ
랩으로 깔고 덮고... 간단히 밀어주었어요... 그리곤 아이들이 모양을 찍게 했어요... 지연언니 먼저...

지우가 더 야무지게 누른다는 거 ㅋㅋ 완성된 모양... 아빠가 잠깐 들르셨네요 ㅎㅎ

마트가서 orange를 공수해 손으로 주스를 만들어 주었어요... 저리 수동주서기?로다 ㅋㅋ 알갱이도 조금씩 있어서... 아이들이 무지 좋아한다는 ...


처음으로 찰흙 만지고 너무나 좋아하던 아이들이 생각나네요...
에공 못난 어미가 찰흙 사놓은지 1년이 넘어서야 놀이를 해주었으니...
게으른 제 자신을 탓해보며... ㅎㅎ 이번 미션은 요기까지 넘~ 부실해서 지송...
오늘은 지연이 유치원OT 있는 날이라... 보충할 수 있을지 장담을 못하겠어요...
괜시리 혼자서 설레서 ㅎㅎ
추가수행:
ㅎㅎ OT다녀와서 지연양 연습문제 한장이랑 액티북 4장 풀었슴다~~



두번째 책으로 < The Gingerbread Man >를 했다.
정우가 내용이 재밌는지
앞의 The Ugly Duckling보다 더 좋아하는 듯했다.
여전히 흘려듣기를 많이 했다.
하루에 거의 세번 이상은 들려준 것 같다.
요즘 다시 재미를 붙인 레고를 만들 때와 팽이를 가지고 놀 때 잽싸게 틀어준다.
그리고 다 돌아가면 정우에게 되돌리기와 재생을 누르라고 하면
놀다가도 잘도 한다.ㅎㅎ

처음에 나도 ginger의 뜻을 몰랐다. ^ ^;;
당연히 정우도 모르고..
생강이라는 걸 알고 가르쳐줬는데
생강이 뭔지를 모르니..
그래서 일부러 생강을 사와서 보여주고 조금 저며서 씹어보라했다.
영어 단어를 외울 때 그에 해당하는 우리말의 개념을 모르고서
마냥 철자만 외우니 어려운 것이다.
연상을 하며 외우라는데 실물을 본 적이 있어야 연상이 되지..
큰아들에게 왜그리 단어를 못 외우냐고
연상을 좀 하며 외우라고 다그친게 넘 미안하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많이 경험하게 하고 접해줬어야하는 것을..
그리고 Gingerbread는 아니더라도
쵸코칲쿠키 믹스를 사서 직접 쿠키를 구워봤다.
모양만이라도 비슷하게 내가면서..
오랜만에 재미난 활동을 하니 신났다.ㅋ

처음엔 크게 만들어서 한번 구웠는데
두번째 거 준비하느라 제대로 안 봤더니 새까맣게 타버렸다. 에고고..





그리고 오랜만에 롤플레이를 해봤다.
준비도 안하고 흘려듣기만하고 한 거라 제대로 잘 못하지만
워밍업을 한다고 생각하고 해봤다.
이어미가 내용을 다 모르고 대본을 봐가며 하니라고 더 산만하다.^ ^;;
그란디 정우는 재밌는지 연신 깔깔대며 신났다.ㅋㅋ




아고.. 너무 늦었네요. 애들 재우다가 저도 살포시 잠들었다가 나왔어요.
이번주는 집중듣기 2회, 흘려듣기 4회, 따라 읽기 2회 이렇게 했어요.
워크북은 살짜기 거부 반응을 보여서 그냥 내버려 두고 안했어요. 저러다 또 하고 싶다고 하면 열심히 하려고 하기에.. 강요는 안하고 그저 바라보기만 했답니다. 담주에는 열심히 해주어야 할텐데.. 흑..
그래도 독후 활동은 했어요. ㅎㅎ
아직은 아이들이기에 요런 액티를 해 줘야 영어도 거부하지 않고 열심히 해주거든요. ㅋㅋ







원래의 계획은 밀가루 놀이 하고 반죽해서 진저브래드맨 만들기였는데 밀가루 놀이를 넘 오래 한 탓에 진저 브래드맨의 완성작은 없습니다.
엄마의 마음과는 다르게 밀가루 놀이 자체에 너무나도 열광해서 실컷 놀고 두꺼비 집도 만들고 밀가루로 그림그리기도 하면서 잘 놀았답니다.
누리는 체로 밀가루 치면 가루가 떨어지는게 신기해서 너무 좋아하면서 놀았구요.
밀가루로 그림그리기 할때 약간 둥그스름하게 그린 것이 진저브래드맨이라고 우겨보는 울 아들.. ㅋㅋ
밀가루에 물을 넣으니 찐득찐득해 지는 느낌도 느껴보고 손에 밀가루 반죽 뭍혀 놓고 sticky cheese man이라면서 깔깔 대고 웃었어요. ㅎㅎ
겨우 반죽을 만들어서 저렇게 틀을 이용해서 만들기는 했지만 틀에서 떼어내면서 여러번 실패 하더니 안한답니다.
제대로 완성하면 잘 말려서 물감으로 색칠하게 해주려했는데.. 흑..
그래도 저렇게 찍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면서 오전 내내 신나게 놀았어요.
반죽을 잘 밀봉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았으니 내일 오후에 시간 내서 다시 진저브레드맨 만들기 시도해 보렵니다.
이상.. 미션 수행보고였어요~~~

이번엔 정예도 조금 참여했어요..천사점토로 진저브래드맨 만들고 색칠하기요..엄마가 정예는 1번 읽어 주었습니다..태일이는 반복 읽기를 싫어해서 시간재기로 했더니 좀 적극적이 되더군요..8분20초,6분20초,5분20초로 단축되니 재미있어하더군요..






ㅋㅋ 박지선 생활 개그가 뭔지.. 이제야 알았어요. ㅎㅎ
숙제 제출은 저녁에 애들 재우고 쓸께요. 조금 있다 애들 데리고 체스 수업 가야해서 정신이 없네요.
오늘 날씨 너무 화창하니 좋은데 모두 행복하고 재미있게 보내세요~~~
(읽어주기)
1/30
1/31
2/17
2/21
(흘려듣기)
2/18
2/19

진저브레드맨 아이가 그려서 만들었네요







(미니북)


가은맘님께서 올려주신 미니북은 제 컴에서는
안보이더군요 클릭했더니 네모난 점선만 보이네요
다른 분들은 다 보이시는것 같던데.....
매일 한 번씩 읽어주고.. 오디오 듣고 따라하고.. 혼자 읽어보고.. 열심히 활용했네요.
혼자 글씨를 짚어가며 큰 소리로 읽고는 스스로도 성취감(?)을 느끼기도 하나봅니다.^^
진행사항
Date
엄마가
읽어주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소리내어 읽기
Exercises
&
액티북
목요일
1
1
1
금요일
1
1
1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1
1
1
화요일
1
1
1
y
수요일
목요일
독후활동으로 생각나는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영어노트가 아니면 글씨가 저렇게 방향을 못잡네요.

따로 워크북을 구입하지 않아서 책 뒷부분에 있는 연습문제만 했답니다.



스스로 눈으로 읽기는 되는데.....소리내어서 읽기는 오만가지 감언이설로 꼬득여야 한번 해주는 사내놈입니다. 낭독의 중요성을 많이 알고는 있으나 아이가 호응을 안해주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오디오 소리가 너무 느려 2배속으로 하니 그나마 재미있다고 하네요. 듣고 문제풀고 감상문까지 열심히는 써줍니다. 낭독은 아이라 저랑 한페이지씩 읽어 나가면서....
쿠키를 한번 만들어보면 즐겁게 읽어줄라나....


ㅋㅋㅋㅋ 박지선 생활개그 유명하던데..이거군요~*^^*
저희는 오늘 워크북 마저 할 예정이고...
엄마가 읽어주기 : 2.17 /2.19/2.20
아이가 스스로 읽기: 2.17/ 2.18
배경만들어 비슷한 이야기로 꾸며보기: 저희는 동물들을 바꿔서 대사만 그대로 해보았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고 둘째를 위해 머리어깨무릎발 노래를 불러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