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을 보니 왜 저 어릴때 생각이 나죠?
저도 이런 사진 있거든요.
마당 장독대 옆에서 언니랑 v자 그리며 찍은 사진.
머리는 딱 저 스타일로요 ㅎㅎㅎㅎ
아공~~~넘 구여워요.
분명 아이들에게 큰 추억이 될 사진이 될듯해요.
정말 해맑아 보이는 아이들이네요...
귀여워요~~ 똑같은 헤어스탈이라서 더 귀여운거 같아요..
특히 막내~~ 넘 넘 귀엽네요^^
가을이었나봐요~
세 딸 모두 닮았어요.모두모두 넘 아기같고 귀여워요~~
ㅋㅋ막내 헤어스탈~~~강한 인상으로 남네요^^
넘 귀엽네요~ 특히 머리가 관건인데요~ ^^
셋이 닮았어요~ 당연한거지만...머리땜에 더 닮아보이기도 하겠네요~ ^^
오잉? 세딸맘님 막내랑 울 집 녀석이랑 비슷하네요 ^-^ㅎㅎㅎ
(울 딸의 헤어는 제 작품인데...ㅋㅋ 딸래미 머리를 왜 그래놨냐는 소리 좀 듣고 있답니다.)
전..딸 하나다 보니..이렇게 형제있는 사진보면 자꾸 둘째생각이 ㅋㅋㅋㅋ
세딸맘님의 보배들~ 잘 보고 갑니다 ^0^)/
장독대는 우리집꺼가 아니고요...안산 상록마을인가 된장이랑 고추장만들어 파는 곳에 갔다가 찍은 사진이랍니다...머리는 우리 시어머니의 작품이예요...너무 껑충하게 잘랐죠???
ㅋㅋㅋ 셋이 자매라는 표시로 머리를 똑같이 해 주셨나요..?
아그덜 넘 귀여워요. 진작 공개하시지.. 이제야 하셨나요..?
특히 막내는 앙 깨물어주고 싶네요.
뒤에 있는 장독대도 넘 좋아보이고.. 딸래미들도 밝아보여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