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영특한 영환이.. ^_^ 지난번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영환이와 영님이 영어 하는것을 보고 정말 감탄 했읍니다.... 두분의 대화가 거의 원어민 수준이더군요... 특히 영환이의 발음은 미국영화에서 들을수 있는 수준이었읍니다... 영환이의 동영상이라.. 정말 기대가 됩니다....
늘 글을 보며 영환이의 영어실력은 거의 원어민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맞군요, 민규맘님의 글을 보니**^^**. 동영상으로 올라올 영환이의 모습이 정말 기대됩니다(동영상 아니라도 놀라운 언어구사력이라는 것을 글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지만). 부럽고도 부럽습니다. 울딸과 열심히 하면 영환이 발뒤꿈치 따라갈려나^-^ 전 거희 영님 광팬이거든요. 써주신 생활영어 잘 활용해 볼게요. 앞으로도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영환이글 많이 남겨주세요.
늘 영님,집토끼님 의 도움받는 두아이맘인데요...큰애가 39개월이예요, 실력없는 엄마한테 배운 울아이 오늘 영어실력 "I got it" 을 " 나 got it" 이라고 하는데...^^ ....집토끼님,영님은 인정안하셔도 전 두분 제자 할랍니다.새해 복 이만~~~~~큼 받으세요.
yangpocomy 님, 영님과 영환이가 대화하는 모습은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 거의 원어민 수준입니다. 그것도 원어민 아나운서 수준.. 보시면 기 팍.... 죽습니다. 그냥 이렇게 문자로 보는게 속 편합니다요. -.- (두 사람 대화하는 거 직접 보는 맘 올림)
저는 별명이 순돌이엄마였지요...아시죠 순돌이아빠가 전자제품 수리했던거...여자순돌이 아빠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아이 하나 낳고 기르다보니 이제 아무것도 몰라요 ㅜ.ㅜ 캠코더고 디카고 아이 낳은후에 장만한것들은 정말 찍을줄밖에 모른답니다..슬프다 훌쩍....참..영환이 사진 봤는데요 잘생겼두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