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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잠못자는맘
  • |
  • 2003-12-29 22:16
답댓글
본격적인 영어시작도 거의 같네요. 정말 우리 같이 분발해요. (저한테만 해당하는지 모르지만)그리고 가끔 들러 이야기 남겨 주세요.자극받게요.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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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
  • |
  • 2003-12-29 20:22
답댓글
네, 예린이고요. 99년 1월생입니다. 영어 시작한 지 5개월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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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못자는맘
  • |
  • 2003-12-29 19:52
답댓글
예린맘님 아이가 예린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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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못자는맘
  • |
  • 2003-12-29 19:52
답댓글
맞아요. 하는 일에 비해 소득만 없었던 잠못자는맘요 아이 이름이 같죠? 저희아이는 99년2월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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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
  • |
  • 2003-12-29 11:35
답댓글
혹 그 때 잠 못 자던 예린이 엄마세요? 과감한 결정을 하셨군요. 저도 분발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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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y
  • |
  • 2003-12-28 21:32
답댓글
저도 응원 보냅니다! 우리 작은 녀석도 아직 젓병을 물고 있으니, 젓먹이는 젓먹이이고, 하는 일도 거의 같습니다. 하지만 이 일도 사표 낼까말까 늘 고민합니다. 그만둔다 해도 완벽한 전업주부는 더 어려운 일 인 것 같아 용기가 안 납니다. 솔직히~! 정말 성공하시는 2004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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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정원
  • |
  • 2003-12-28 14:28
답댓글
와....한달간 공들이신 보람이 있네요..아빠들도 자꾸 접하다보면 관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새해에도 온가족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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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gpocomy
  • |
  • 2003-12-28 06:49
답댓글
작년 이맘때 저도 님과 똑같이 일하다가 점심시간에 젖먹이러 가고 마치자 마자 부랴부랴 또 젖먹이고.. 이런 생활을 반복했죠.. 덕분에 울 샤론 13개월 까지 감기한번 안 하고 튼튼하게 켯답니다.. 글구 님의 신년계획 꼭 결실맺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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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ng
  • |
  • 2003-12-28 01:25
답댓글
멋지네요! 그리고 아빠와 함께 하는 아이 교육 참 보기 좋아요. (울 신랑은 전혀 도움을 안주는지라... 흑흑흑) 2004년 좋은 글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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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맘
  • |
  • 2003-12-28 01:10
답댓글
와~~축하드려요! 그리고 젖먹이를 키우며 프리랜서 생활을 하신다니 정말정말 존경스럽네요. 큰아이 영어 꼭 성공하시라리 믿어의심치 않습니다요. 아빠도 아이도 님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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