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잠수 하느라 아이디 추적 때문에 맨날 들키고 있는 고등어맘입니다. 님이여! 사랑이여! 아침볕의 첫걸음이여! (어디서 본 말인지 생각이 안남...시였던것 같은데....) 하여간 이 아침에 왜 이 말이 생각나는지.....하여간 님이시여! 넘 재밌게 글 잘 쓰시는군요. 저와 코드 맞으시는것 같은데요.....하시는 걸 보니 리앤지님파 맞지요? 하다가 힘드시면 마법의 주문을 외우세요. '위대한 수령, 리앤지님 만세! 만세! 만세! 만만세! 천세! 천세! 천천세! 놀라운 마법이여 이루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