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영어교육에 관한한 워낙 고수님들이 많아서 제가 글 올리면서도 주름 잡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었는데요. 이렇게 힘을 넣어 주시는 답글 읽으니 오늘 아침 기분 정말 좋네요. 감사하구요. 아직 다 키우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아이 둘을 키우면서 나름대로 생긴 교육 노하우(거창하지만)랄까 그런것들을 나눠드리고 싶어서요.
반가워요..저희아이도 99.2월생이랍니다..아이에게 정말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계시네요..영어모임도 그렇게 꾸준히 해오시다니.더군다나 둘째까지..보람은 크지만 여간 힘든게 아닌데 너무 존경스럽슴다.. 영어모임 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돋구는데 더할나위없이 좋은 방법이죠..저도 아이 어릴때 영어모임 조금 가졌었는데 지금은 그때의 제가 대견하기만 하답니다.^^ 지금은 그런 열정이 다 어딜갔는지.ㅠㅠ 아이도 참 좋아했었는데 아쉬울 따름이죠. 자주 글 뵈면 좋겠네요..계속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맞습니다..아이는 믿는만큼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