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맘님! 정말 대단하시군요... 울 준영이는 언제 미쉘처럼 되려나?? 아적까정 한글도 못 읽는데... 한해를 정리하는 마당에 님의 글을 읽어서 다행입니다. 내년에 뭔가 계획(?) 세우는데 도움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둘째 낳으셨다고 이야기들었는데, 아기 잘 키우시고, 미쉘도 예쁘게 키우시길... (그 때 박람회 때 뵈오니 미쉘맘도 그리고 그 딸도 한 미모하더군요... 부러버라...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고등어맘님 쑥쑥에 몇달 뜸하다 들어오니 고등어맘님 오렌지맘 시절 다른맘들한테 딴지를 걸고 있는겁니다. 순진한 저 뭔가 일났나보다 하며 순간 많이 쫄았더랬죠..사람 놀래키는 재주를 가지셨더군요..^%^ 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이원은 영어유치원 아니구요 일반 유치원도 아니구요..교육원 같은곳인데 영어는 하루에 한시간씩 파닉스나 간단한 회화등을 했지요.. jiny님이 잘 답변하셨네요. 저 정말 영어 안됩니다.저도 잘하고 싶어요.ㅠㅠ 예전 스토리북 읽을땐 단어몰라도 그림보며 아이도 저도 넘어갔는데 요즘은 리딩이나 코스북할때
입니다. 여기서 교육자란 학원, 유치원 교사이기 이전에 부모를 가리킵니다. 부모가 바로서면 아이가 어딜 가도 바로 된다고 확신합니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달리 있겠습니까? 그리고 어리지만 그 인격체만의 개인 소양도 무시 못하구요. 좋은 교육환경은 영어유치원교육비에 있지 않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얼마짜리의 실상은 결코 좋은 교육환경의 척도가 될 수 없습니다. 아마 미쉘맘도 이런 생각에 동의할 겁니다. 그래서 우린 이렇게 언제나 빈곤하게 살지만요! - 왠지 슬프진 않네요! 점점 바짝바짝 깡과 오기가 생기기까지 하는 걸요?^^;
고등어맘님, 사람을 너무 잘 믿으시거나(화일 절리 열심히 하시는 걸로 봐선!) 너무 못믿으시네요. 제가 미쉘맘을 무시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우리의 공통된 단점이 있다면, 정말 거짓을 고하지 못한다는 거죠. 영어가 고수는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영어유치원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단호한 편입니다. 영어유치원에 대한 환상은 가지시지 않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주에 원장님 초대 받아 간 새로 오픈한 영어유치원을 다녀오구 비교적 알만한 시각으로 봤을 때, 유치원으로서 바람직하지 않은 면이 너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교육자의 심지
미쉘맘님의 고명을 일찌기 들어오던 터라 존경해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른 고수님들과 마찬가지로 구라를 치시는군요. 엄마의 영어 실력이 진짜로 안받쳐주고 있다..... 여러분 이런 구라 믿지 마십시오. 미쉘맘님 영어 잘합니다. 근데 똑똑한 딸래미 원에서 파닉스를 했다는 것은 일반 유치원을 보내셨는지....아니면 영어유치원인지.....좀 여쭤봐도 될까요? 하여간 구라 한가지만 빼면 나머지는 너무나 환상적인 글이군요. 프린트해서 클리어 화일에 팍 꽂아 둘랍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hasha님 감사하구요.. 잉글리쉬tv는 영국BBC 채널인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파트에 들어오는 케이블 방송에서 하길래 최근에 잘 보고 있습니다. 스카이라이프에서도 제공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아이가 즐겨보는 프로는 트위니스,타이니앤클루,엔젤마우스,리들리디들리등 아침부터 12시까지 쭉~ 하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