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와 개월수가 같네요. 저는 ort를 일찍 구입했었거든요.처음엔 너무 일찍사서 괜히 샀나?고민했었는데 21개월쯤부터 조금씩 보여줬어요.처음엔 그냥그림만보는정도였는데..지금은 kipper,floppy를 넘 좋아하는 왕팬이 되었네요.1단계를 세트로사서 꽤 많은분량의 책이지만 워낙짧은이야기로 구성되서 질리지도 않구요..한번 읽어주면 10권이상 보네요. 많이볼때는 20권 가까이도 보구요.일단 아이가 좋아하니 반절은 성공한것 같구요. 간단한 문장이나 맘에드는 책 제목은 본인이 말로하네요.암튼 전 ort강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