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우리 아이가 26개월입니다. 지금은 손가락으로 마구 누르고 나오는 소리들에 신기해하며 DOG 등등을 외칩니다. 파워터치를 그냥 완구로만 생각지 마시고 옆에서 엄마가 잘 지도하며 순서대로 또는 게임을 즐기며 같이 놀아준다면 파워터치가 만들어진 그 목적에 100%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파워터치 받은 날 넘 신기해서, 밤에 제가 혼자서 갖고 놀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파워터치 자체에는 별 불만 없는데...애가 너무 어린데도 욕심에 사 버린 것은 후회가 됩니다. 요즘은 장농속에 숨겨 놨습니다. 그냥 뒀다간 고장 날 거 같아서요. 우리 아기 "파여 투치"하면서 찾아 댕깁니다. 그래 좋으면 얌전히 잘 갖고 놀 것이지 말이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