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저를 보는것 같아 읽으면서 내내 웃었습니다..외우고 있을 때는 달달달 거의 완벽하게 외우면서도 왜 그 상황이 닥치면 머리속이 핑핑 돌고 에라모르겄다 하고 그냥 우리말이 나오는지원...그래서 포기했다가 또 쑥쑥 들어오면 다시 책 부여잡고 외우고 그랬습니다. 참! 그리고 영어동요 외우면 남앞에서 철판까는게 쬐끔은 더 수월해지더라구요...헤헤^^
1년전 제모습이 생각나네요. 현재 울아들18개월. 왓 더즈 어카우 세이? 요정도 실력이라...갈길이 멀었습니다.ㅜㅜ문장을 늘리기 위해선 연습 또 연습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전 그쯤에 영어동요 외워서 보채고 하면 불러주었어요.의외로 챈트나 마더구스등은 함 외우니까 잘 까먹지않네요. 계속 불러서 그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