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해서 왜 그것이 비난의 대상이 됩니까? 쑥쑥에서는 잠수네를 비판하면 안된다....그것은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쑥쑥에서도 잠수네를 비판할 수 있고 잠수네 안에서도 잠수네를 비판할 수 있고...쑥쑥안에서도 비판할 것이 있으면 저는 쑥쑥도 비판할 것입니다.....잠수네 회비를 내고 잠수네를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하십시오....저는 말린 적이 없습니다.....다만 잠수네 문지기님께 회비를 내려 달라고 부당하다고 건의했을 뿐입니다...하여간 잠수네 회원이신 분의 코멘트라 반갑구요.....많이 둘러보시고 자세히 소개해 주신다면 여러 사람
부모의 노력으로 자연스런 이중언어 환경에 노출되면서 영어를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쑥쑥에 많이 소개 되고 있지 않습니까...그리고 거기에 동참하는 열기도 저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잠수님께서도 이런바를 충분히 알고 있을 터인데....왜 자신이 시도 하지 않았던 방식이라 하여 그렇게 폄하하는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잠수네 회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그것을 구매하고 싶지만 부당하다고 느끼는 정당한 소비자 운동입니다. 10% 20% 100% 200% 도 아니고 한꺼번에 1000%의 회비 인상을 단행 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한다
쑥쑥이 아니구선 유아영어의 다른 길은 없다....저는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고...그런 말은 한 적도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편가르기를 할 필요는 없다고 하셨는데요.....제가 잠수네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바로 그점입니다. '한때 부모가 영어를 공부해서 이중 언어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이야기가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다.....' 등등의 표현은 은근히 쑥쑥의 방식을 비하한 것입니다. 있었다 라는 과거형을 쓴 것은 무슨 뜻입니까? 과거에 한 때 유행처럼 번졌는데 지금은 시들해 졌다. 그런식으로 폄하 하려는 의도가 아닙니까?
저는 어느곳에서 정보를 캐든 자기 아이에게 맞는 좋은 정보를 얻을수만 있다면 그걸로 된거 아닌가 싶네요... 꼭 그렇게 편가르기를 하듯이 할필요는 없을것 같네요...쑥쑥에도 잠수, 또는 해오름등의 회원이신분이 많으실꺼예요...그럼 그분들 모두가 페어플레이를 안하고 있다는 말인가요...? 고등어맘님의 생각에 동참하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그렇게 생각안하는 분들도 많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이렇게 죄송스럽게 글 올렸습니다...
왜 꼭 잠수네와 쑥쑥이 비교대상이 되고 있을까요...? 어찌 보면 이것도 하나의 물건고르기처럼 자기의 아이와 엄마의 선호도에 따라 얼마든지 회원이 될수도 안될수도 있는건데 말입니다...저는 사실 쑥쑥을 먼저 알았지만 얼마전에 잠수도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꼭, 쑥쑥이 아니구선 유아영어의 다른 길은 없다,,, 그건 아니쟎습니까...? 이건 서로 흥분해서 거론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회비 아깝다 생각하시면 회원가입 안하시면 되고,,, 나름대로 내게 도움이 될만한 구석이 있다 싶으면 가입하시는거구,,,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또 한가지 지홍맘님 말씀처럼 잠수네책이 잠수네 싸이트와 동일시 될수는 없다고 저 또한 강력히 주장합니다. 잠수네나 쑥쑥이나 모든 엄마들의 열띤 토론의 장이며 언제나 진행형일 뿐이지 명확한 결론은 아니지 않습니까....잠수책은 잠수네 싸이트에서 많이 나오는 주장들을 모아둔 것이지만 저자의 사견도 많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홍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제 사견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그 누가 올린다 해도 사견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도 잠수네 유료 회원이신 분들이 좀 더 자세한 소개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렇게 까지 화두를 던져도 왠 투사체냐? 조회수에 연연한다. 안해보고 어찌 아느냐 하는 답글들만 올라오지 누구하나 자세히 소개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누가 아이디 하루만이라도 빌려주면 밤새워서라도 돌아보고 싶습니다만 6만원을 내기에는 저는 아직도 망설여집니다.
초등게시판에 잠수네에 대해 속시원히 알고싶다고 글올린맘이 아마도 저를 두고 한말인것 같네요. 우선은 제글에 대한 긴 답변의 글 늦었지만 고마워요.. 그런데 잠수네에 대한 속시원한 글보다는 님과 친구분의 개인적인 사견과, 잠수네 책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네요.. 아~ 그렇다고 다시 잠수네에 대한 이야기를 올려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항상 저의 변변찮은 넋두리에 답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그런데 고등어 맘 님은 왜 고등어예요?..그리고 경상도 어디예요?..(위의 글과는 아무 상관 없는 질문..)대답해주세요 네?인삿말 우스워 중는 줄 알았어요..너무 크게 웃어 우리 신랑한테 쿠사리(이중언어의 소유자)먹었잖아요!^^
와...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쾌하고 속시원한 글이었습니다! 정말 잠수네를 궁금해하는 많은분들에게.. 가장 가려운곳만 긁어주신 정보네요. 제가 그동안 지켜보기론.. 이 게시판이.. 운영자님이나 잠수네 회원님들의 눈총(?)땜에 제대로 이런글 올리기 힘든 분위기였는데... 우리 거북이들뿐 아니라.. 잠자는 토끼들까지 깨우시려는 마음에서 쓰신글임이 느껴지네요.. 고등어맘의 언제나 용기있는 솔직한 글에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