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맘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리앤지님은 순전히 제가 돌 맞는게 너무 맘이 아퍼서....그래서 그러는 겁니다....제가 압니다....우리는 그러니까 이럴테면....음.....그래...짜고치는 고스톱.....그겁니다....히히...농담이구요.....농담하면 이해 못하고 하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자꾸 사족을 다네요....아무튼 감사드리고요....저는 리앤지님이 더 고맙답니다. 꾸벅.
죄송한 말씀인데요..전 리앤지님의 고등어맘에 대한 평가와 기대가 좀 불만스럽네요..새해엔 좀더 주변을 살펴 유해지라는 말씀..모든사람이 그렇게 둥글둥글 원만하기만 하고, 논쟁거리는 피해가고..그런다면 쑥쑥뿐 아니라..이세상 재미없어 어떻게 삽니까? 재미뿐이 아니라..이런분을 통해 우린 좀더 균형있는..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수있다고 생각해요.. 잘살펴보면 고등어맘의글은 매우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 고등어맘이 새해에도 변함없이 갓잡아올린 싱싱한 고등어같으시길 바랍니다. 어떤 구박에도 절대 숨죽지 마십시오..!
제가 학교에서 직원 회의때도 '이의 있습니다.' 하고 벌떡벌떡 일어나서 할 말 다하는 인간입니다. 관철이 안되면 밤세워서 교감 선생님께 이메일 보내고 이럽니다. 지 버릇을 개를 주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학교 애들요 학교 매점도 없는 애들요 저 덕분에 쉬는 시간에 잠깐 나가서 핫도그도 사먹고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고픈데 교문 옆 분식집에 잠깐 가는 거 무슨 잘못인가요? 쓰고 보니 제자랑이네요. 하여간.....하여간.....저는 욕먹어도 맨날 그럴겁니다
리앤지 수령님! '저는 고등어맘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하셨는데요,,,,점잖은 성격에 막말은 못하시고,,,,사실은 많이 부담스러우시죠? 어느날 갑자기 이상한 것이 나타나서 날마다 수령님 운운하며 물고 늘어지니......저도 압니다. 시껍은 껍도 아니라는 것을...... 그렇지만 어찌하겠습니까........기냥 헬로베이비하이맘 다 욀때 까지만 물고 늘어질께요......그 담은 누구를 물고 늘어질까나......히히...... 새해에는 더욱 유하고 점쟎은 모습으로..... 그런거 저한테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죄송.....
것이라 생각합니다. 순전히 제 생각....오바지요.....오바....히히............근데 이런 생각 혹시 안해 보셨습니까? 고등어맘은 잠수네에서 보낸 특수 요원이다.....제가 이렇게 떠드니까 '난 잠수네 몰랐었는데...그게 도대체 뭐예요? 주소 좀 가르쳐 주세요....'이런 쪽지가 날아오지 뭡니까? 제 글로 인해서 제일 큰 덕을 본 사람은 잠수네 일겁니다. 저의 충고를 귀담아 듣기만 한다면 분명 도움이 될겁니다. 정보 교환 성격의 이러한 사이트는 회원수가 생명입니다. 그래야 정보와 실험 결과에 신뢰도가 생기는 겁니
수니 맘님 말씀이 젤 정답이네요. 이제 유료화의 유짜도 꺼내지 맙시다. 제가 쓴 글 다 확 삭제 할까요? 히히....저도 동감 하구요....근데요 제 생각은요 쑥쑥은 회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질게 확실한데요 그러면 어느날 또 서버다운 되는 사태가 올지도 모르거든요. 그 때 모여서 이야기 하면 벌써 늦지요. 아니 다운 되었으니 모여서 이야기 할 공간이 없지요. 유료화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이야기는 운영진이 알아서 할 문제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히플러님 양심으로 절대 그런 사항 논의에 붙이지 못하실
유료건에 대해선 운영진에서도 일언반구 없었는데 왜 우리 회원들 께서 유료니...유료면 더 싸게 라느니...이러십니까? 이렇게 나오면 운영자님들도 '우리도 한번 유료 해뵈?' 이렇게 나오는거 아닐가요? 설령 그런 안건이 나올까 두렵습니다. 제발 유료화에 대해선 함구 하시지요? 그게 우리 무료 회원들이 살길이라 사료되옵니다만...^^
리앤지님, 조강지처 글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눈물이 찔끔.(지오 잘 있지요? 아는 척!) 전 쑥쑥에 돈십만원(헉! 너무 오바했나? 아니 몇만원) 그냥 입금해드리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왜 엔젤 안 하냐구? 그건...그냥 뭐...어쩌구, 저쩌구) 만일 쑥쑥이 유료화한다면, 좀 싸게 유료화한다면(리앤지님의 표현을 빌리면 합리적인 유료화이지요.) 쑥쑥을 지킬 것입니다.
저도 유료화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고 비합리적인 유료화라 하더라도 쑥쑥을 지키고 있을겁니다. 그런데..그것 아시는지요..지금 고등어맘님께서 생각하시는 쑥쑥의 유료화문제가 히플러님이나 혹은 더많은 애쑥주의 골수 맴버들이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이곳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밤잠 안주무셔 가면서 더많은 애정으로 생각하고 또..생각하실테니..이런 예민한 사항에 대해서는 쑥쑥나이 얼마 안된 우리들이 뭐라뭐라 이야기하기는 부적합 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실에서 우리가 할수있는 것은
충신을 가장한 역적. 이제 조강지처 운운하며 히플러님의 목을 죄고 있으니....히플러님이 불쌍타......목 죈 김에 제가 안아조르기 한판으로 확실히 보내 드리겠습니다. 히플러님! 욕심 내십시오. 큰 욕심을 가지십시오. 쑥쑥이 지금의 쑥쑥에 만족하지 않고 우리 아이들대에 그리고 또 그 아이들대에도 지금보다 더욱 많은 회원으로 발전하기를 바라신다면....유료화를 하시더라도 합리적인 회비로 많은 수의 회원을 확보하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