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막상 듣고 보니 맘이 흔들리는군요....아이가 공부하는 시간을 생각해서 시간당으로 환산해 보면 그 몇 만원이라는 돈도 시간당 결국 몇 백원 밖에 안 먹히는 걸텐데요..... 가격이 그리 중요할까 하는 생각이 다시 드는 군요....저는 코스북은 처음 입니다....샤샤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주문은 했지만 아직 송금을 안한 터라 마지막 고민을 한 번 더 해봐야 겠군요....샤샤 가지고 계신 분들...혹은 둘 다 있으신 분들....좀 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정정하겠습니다...공들여 시디 만드신 분이 들으시면 섭섭하시니까....그냥 모셔둔다....정도로 표현하겠습니다......기탄 관계자님! 시디를 2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서 별매 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우리 쑥쑥맘들 취향에 맞는 영어만 죽 나오는 시디 말이죠.....히히....파워터치 때는 회사 관계자분 출석시켜 청문회도 하더구만....이번에는 그런 것 좀 하면 안되나? 쩝.
저도 동감합니다. 가격보다는 질이 중요한게 틀림 없습니다. 가격에 반해 질을 포기하는 엄마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기탄의 경우 질도 괜찮다는 평인것 같습니다.... 아이들 단어 카드나 알파벳 스티커 등등은 질에서 크게 차이 날 게 없는 부분들이니까요.... 단지 저도 시디가 좀 맘에 걸리는데 그건 맘에 안들면 버려도 되니까...그냥 샀습니다....표현이 좀 심했나? 히히...
기탄에 제시된 단어는 대문자와 소문자가 같이 표기되어 있어요.오늘 도착해서 아이랑 해봤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샤샤는 제가 안봐서 모르겠고 기탄은 체계적인 교재에 목말했던 저로선 횡재한 기분이네요.몇가지 맘에안드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가격에 비해 아주 공들인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