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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을 알게된 후 나에게 온 큰 변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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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소윤맘
  • |
  • 2004-01-08 17:04
답댓글
아 재미있어라..쑥쑥 들어오면 정말 재미있다니깐요. ..재미 뿐만 아니라 감동...그리고 애..모르겠다..아무튼 저도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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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앤지
  • |
  • 2004-01-07 20:21
답댓글
푸허~헐~ 정말 재미있네요. 저도 얼마나 키득거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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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뜨
  • |
  • 2004-01-07 16:07
답댓글
저 정말 둔합니다. 실컷 웃기는 했는데 마지막에 쓴 삭제 대상을 캐치를 못하고 멀뚱거리고 있다가 송이할머님의 글을 보고 알았네요. 하~ 이거 부산방으로 퍼 가믄 복사본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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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러버
  • |
  • 2004-01-07 13:21
답댓글
ㅎㅎ 저랑 비슷하네요. 홈쇼핑물건보다 쑥쑥몰에서 배달되는게 더 많아지는거. 동지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우리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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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
  • |
  • 2004-01-07 10:15
답댓글
저는 운동 매일 10분 하는 시간마저 없어져서... 살이 푹푹 찌고 있습니다. 왜 그 10분도 허락해 주지 않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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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토끼
  • |
  • 2004-01-07 05:34
답댓글
저도 역시 그 중 몇가지를 공통점으로 갖고 있네요. 특히 청소라든지, 식구들 챙기기라든지.. 에구, 나도 어서 나가서 식사준비 해야지..저 이만 갑니다 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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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이할머니
  • |
  • 2004-01-07 00:08
답댓글
ㅋㅋㅋ~~~배꼽잡았네요.이 할미와 비슷한 증세가 많기도 해라..ㅎㅎ 홍보는 삭제대상인데.... 요리보고 조리 보아도 아무리 보아도 쑥쑥 홍보라....^^* 그냥 두시는 이유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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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플러
  • |
  • 2004-01-06 23:24
답댓글
허어..이게 욕인지 칭찬인지 몇번을 오락가락합니다. 그런데 정말 저와 비슷한 증상이시군요..크크크. 홈쇼핑 대신 책을 많이 구입하시는 것은 좋지만 그래도 가계재정에 파탄 날 정도까지는 안가시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교재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 입니다. 이미 잘 하고 계신것으로 사료되옵니다만..^^ 배 잡고 웃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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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jommy
  • |
  • 2004-01-06 22:26
답댓글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부럽네요. 저도 아기가 좀더 어릴때 쑥쑥을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많습니다. 전 24개월 접어들려는 딸하나때메 청소고, 반찬이고, 영어공부고 거의 작파한 상태거든요. 써니님 에너지 쪼깨 받아서 저도 그만 공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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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랑맘
  • |
  • 2004-01-06 22:26
답댓글
웃다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아니 왜들 이렇게 웃기십니까? 한 사람이 동명이인으로 활약중인 것 같네요. 웃으면서 영어에 대한 압박감도 날려 보내고 영어 학습의 상승효과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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