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맘님! 저 수일내로 '헬로베이비하이맘 달달 외우기 4편' 을 올리려고 했는데 넘 기 죽어서 그냥 팍 쪼그라 들어야 할까 봅니다. 너무나 존경스럽군요. 까이유 1집을 다 외셨다구요? 음매. . 전화로 하니까 혹시 대본 보고 외시는건 아닌가요? 히히...물론 농담이구요....헬로베이비하이맘은 벌써 3번째 라구요? 헉!!!!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저 쪼그라들면 안되겠지요? 준수맘님같은 분들만 있으면 너무 기가 죽으니까....저처럼 영어 못하는 사람도 쑥쑥에서 할 말 다하고 살 수 있다는 걸 보여 줘야 되겠지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