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맘님, 여전히 열심히시군요!^^; 저는 "Cafe Blue"란게 있는데, 레스토랑 예절과 모자란 재료를 얻기 위해 마켙을 가서 양과 수를 정하는 일, 그리고, 진작 블루스클루스 놀이는 디저트를 찿는 일입비다. 역쉬 재미나고, 다음 에피소드는 음식을 가지고, shapes를 공부할 수 있는데, 접근 방법이 증말 재미납니다. 그리고 AFN에서 하는 블루는 정말주제가 다양하고 유용한 것이 넘 많습니다. 공룡, 발명, 날씨,,,이런 것들을 돈 안들이고 녹화 해 두심 진짜 재산 됩니당!^^;
어렵기는 다 매 한가지이구요.... 이해하면서 볼 연령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우리 둘째놈은 20개월 접어 들었는데 옆에서 흘려 듣기로 잘 보고 있습니다. 까이유도 잘 봅니다... 그냥 흘려듣기 차원에서는 괜찮을 듯 합니다.... 근데 좋은가봐요? 딴 걸 틀면 까이유와 블루를 틀어줄때까지 떼를 씁니다... 첨부터 길이 들어 그렇겠지요....... 역시 어릴때 시작하면 엄마 취향대로 길 들이기는 딱입니다.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