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고의 영어모험을 추천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질문과 답변하는 것으로 구성되있고 아이들이 엄청 열광하는 비디오 중의 하나입니다. 울아들은 29개월쯤에 그 비디오를 여러번 보더니 대사를 종이에 써 줘도 문장을 읽기에 제가 깜짝 놀란 적이 있답니다.. 까이유전에 보면 좋을듯 싶은데요...(복사본으로..)
짧은 내용이 반복되는 Story book을 자주 들려주고 읽어주는 방법이 젤 반응이 확실하더라구요... 내용을 이해할수 있다면 The snowman 도 참 좋습니다...글구,,, daum cafe 에 쌍둥이 엄마들 모임터 있는데 아시나모르겠네요...아이들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
바이올렛님 글을 읽고 보니 제가 개월수를 미쳐 생각 못하고 추천해 드린것 같습니다....블루가 좋기는 하지만 15개월이면 아직은 좀 빠를 것 같네요..... 울 아들은 6살 부터 봤는데 적당한 수준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비디오 보다는 오디오나 엄마의 자장가가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울 애들도 쌍둥인데,,,9개월... Timothy goes to school 과 Little bear 도 좋을꺼 같네요... 둘다 동물들이 주인공이고 내용도 순수해서 유아가 보기에 괜챦더라구요...울 큰애(5세)는 특히 Little bear 와 위씽을 좋아했답니다... 지금은 Disney 씨리즈에 빠져있지만요... 그리고 짧은 제 소견으로는 15개월이면 비디오에 많이 노출되기 보다는 오디오로 원어를 많이 들려주시는게 더 득이 많지 않을까 ,,, 싶은데요...
입니다. 그리고 스티브가 다 알면서 자꾸 물어 봅니다. 아이들의 관심과 질문을 유도하는 겁니다...울 아들은 이제 7살이 되더니....눈치를 다 채고 스티브가 아 알면서 자꾸 모른채 해서 짜증난다고 하네요....이명신 선생님 영어 그림책 골라주세요 ...그 책에 딸린 시디도 몇 번 듣더니....엄마...너무 닭살이야.....하구 말이죠.....역시 머리 굵어 질수록 가르치가 어려운게 영어인 것 같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하구요....블루 비디오는 저는 4개를 가지고 있고...케이블에서 녹화해 둔게 엄청 많은데.....그 중
저 정말 전문가가 아니라서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만 제 개인적 생각으로 어릴수록 너무 요란한 비디오는 저는 피하고 있습니다. 까이유를 역시 강추하고 싶구요....조금 더 재미난걸 원하신다면 저는 블루스클루스를 강추합니다. 제가 까이유에 이어 두 번째로 사랑하는 비디오랍니다. 블루도 첨에는 너무 말이 빠르고 어려워서 보기가 힘들더니 자꾸 보니 어느새 귀에 쏙쏙....울 아들도 흥얼거리고 다닙니다....블루의 좋은 점은 여러편을 봐도 내용이 다르지만 구성이 동일하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노래들이 똑같아 반복이 되기 때문에 잘 외워 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