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맘님~ 제가 LET'S READ and Find Out 시리즈를 돈 좀 아껴보겠다고 웅진것 대신에 샀었지요. 동물에 관한 책은 스테이지에 상관없이 잘 듣고 좋아하는데 식물이나 자연현상의 책은 어려우니까 잠결일 때만 듣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내용이 좋아서 중요한 부분만이라도 찝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이게 다 저장되고 있을까요..저희앤 51개월이거든요. 자연현상 등에 좀 더 호기심이 많아지겠죠. 그 때를 위해 열심히 공부해둬야겠어요~ 님 덕분에 지금 flash, crash, rumble,&roll 뽑아 와서 펼쳐봅니다~ ^^
예린맘님~ 과학이 목적이시라면 그냥 신기한 스쿨버스 책만 한글판을 사 주시는 게 좋겠죠. 이것도 접근하기 어려워한다면 그 때 한글 비디오가 필요하구요. 하지만 영어가 목적이시라면 비디오는 당연히 영어자막을 사서 보여줘야겠죠~ 그 비디오를 잘 활용하고 중간에 엄마가 설명도 해 주려면 영문판 책도 사 주시는 게 좋구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는 유치부터 볼 수 있게 만들 건데 5살 부터라도 가능해요. 원서책은 그냥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이지요.
36개월 전 후에 스테이지에 상관 없이 잘 봤습니다. 대충이나마, 그리고 아직도 젤 좋아하는 책 골라 오라면 우선 순위로 골라오는 책입니다. 첫발견시리즈나, 매직 스쿨버스랑 거의 동순위. 아, 한가지 더 보태자면, "아이원더 와이"시리즈도(다섯수레-"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시리즈-2,3학년 권장도서인데, 관심 분야엔 상관 없습니다.) 비쥬얼 박물관 보다 글씨도 좀 크고, 문체가 아이들과 좀 더 친근하답니다. 우리 큰 애 같은 경운, 태양계, 인체, 공룡, 탈 것,, 이런 애들에 관심이 많아서, 수준은 별 염두 않하고 잘 봅니다.
yenmomsla, 생각이 딱 같으세요! 딱 두 가지만 더 보태드리자면요, LET'S READ and Find Out 시리즈를 권합니다. 스테이지가 둘로 나눠져 있구요, 고학년이 보는 스테이지2도 문장이 간결해서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웅진의 "원리가 보이는 과학"시리즈가 번역본이구요, 얼마전 공구한 미국교과서 Grade1, 참 괜찮습니다. 매직 스쿨버스보담, 교과서스런 냄새가 폴폴 나기 땜에 아이가 그 만큼 재미있어 하진 않을 수 있겠어요. 우리 큰애가 이제 5돌 안된 7세 되거든요, "Let's~"시리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