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만난다는게 항상 즐거워요. 아이는 없지만 왠지 아이 들 키운다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하루하루가 틀려지는 아이들을 보면서 얻는 기쁨도 크답니다.페이도 일하는 것에 비하면 적정수준이죠. 본사와 지사가 좀 많이 떼가긴 하지만 ㅡ.ㅡ; 프리랜서로 보시면 됩니다.
유치원파견교사 무지하게 힘듭니다... 목소리커야되고 외모도 좀.. 괜찮아야되요. 실력보다는 외모를 좀 더 본답니다. 일부 몰상식한 유치원들.. 관리교사하시면 아이는 물론 본인의 영어실력도 일취월장하는 걸 느낍니다. 교재수준이 꽤 높아서 간혹 모르는 단어도 나오고 그리고 애들관리하다 보면 저절로 교재 외워져요. 튼튼교재만 다 외워도 어딥니까? ^^ 애로사항이라 하면 차갖고 하시는게 좋다는것. 수업시간은 2시에서 7시이내로 알아서 잘 맞추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3일 일하구요. 신랑 있으니까 좀 안정되니까요. 별로 애로사항 없이
셔도 됩니다..... 교육 받은데로 하시면 되구요.... 근데 수업 시간 작은 것에 비해 교구 제작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힘이 든다고 하더군요.... 그정도 쯤이야.... 뭐..... 쑥쑥맘님이라면 문제도 아니지요...... 회사는 꼭 튼튼 보다는 여러군데 알아보십시오... 보수가 들쭉날쭉입니다..... 키즈클럽 소속의 키즈영어..... 그리고 세스 영어..... 시사.... 동심.... 등이 있는데 동심은 오래되고 점유율이 높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음~ 그러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요기 까지만 말씀드립니다.....
직원을 채용하면 되니 큰 문제가 없더군요..... 저는 돈 버는데는 장사 이상이 없다고 봅니다..... 그건 순전히 제 철학이구요..... 방문교사를 하시면 너무 밤 늦게까지 힘들고 상대적으로 보수가 적으니 저도 유치원 파견 교사를 권합니다.... 제가 성질이 별나서요..... 유치원 파견 선생님을 집에 모셔서 이것저것 다 물어봤더랬습니다...... 정말 특이하죠?.... 저도 제 특이함이 가끔 감당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ㅋㅋ..... 근데요 수업 시간이 작은 것에 비해 보수가 꽤 괜찮구요..... 실력...그리 걱정 안하
저도 초등게시판에서도 올렸는데요 맨날 홍보하는 주소 똑같이 올리느 보리스 아줌마 도대체 누군가요? 빨리 추적해서 탈퇴처리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근데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수다조님.... 이름이 너무 맘에 드네요.... 수다조.... 히히... 쑥쑥에서 제가 좋아하는 아이디 10선에 들어갑니다... 돈을 버시려면요.... 구멍가게든 뭐든 장사를 하시면 더 좋습니다.... 예를 들면 최고 잘되는 반찬 가게에 취직해서 노하우를 왕창 배운다음 사장님이 되시는거죠.... 힘들어서 못한다고 저도 생각했는데 장사만 잘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