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라~. 그책의 에로ㄹㄹㄹ틱(사실 이건 좀 약하죠!^^), 서스펜스?가 절 책속으로 끌어들였답니다. 범죄영화에서 자주 다루는 "다중인격"에 대하여 많이 알수 있어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Cat me if you can"과 제목이 생각안나는 책을 사놓고 게으름을 피고 있네요. 저는 주로 영화로 만들어진 책을 읽어요. 그래서 "The client"(의뢰인), "Kiss the girl"을 읽었지요. 잔 그리샴의"The testament" 재미있어요.
수다조님 글 답변글 감사합니다...저도 시드니셀던 좋아하여 처음으로 선택했던 책이었습니다..다 읽었냐구요? 아니요 ㅠ.ㅠ 도대체 뭔소리인지..한글번역본 볼때와는 완전히 딴판입니다..그래서 두번째로 선택한 책이 "프린세스 다이어리" 영화도 봤건만 모르는 단어가 왜 그리 많은지..ㅠ.ㅠ 그래도 일기형식으로 간단간단 끊기는 맛이 있어서 참을만 합니다..그래도 단어 찾지 말고 계속 읽어야 하남요..단어 찾다가 숲은 하나도 안 보이고 나무만 보여서..도대체 뭔소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