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엄마랑 눈맞추길 원할때 엄마가 컴퓨터랑 눈맞추고 있으면 그 많은 정보가 다 무슨 소용이냐는 말씀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 써니님도 정말 쑥쑥을 제대로 훑고 계시나봐요 그리고 그 변화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네요 ^^ 제가 2년동안 얻은걸 어찌 이렇게 빨리 얻어가시는지 ^^
제가 3개월여 전에 영어에 투신하면서 유아영에 게시판에 첨 올린 글 제목이 '리앤지 때문에 내가 미쳐' 였답니다..... 정말 미칠 지경이었답니다... 첨에는 다이어리 읽다가 너무 웃어서 미치고.... 하여간...... 이제 서서히 제 정신이 돌아 올 만 하니.... 써니님이 나를 미치게 하는군요.... '써니 때문에 내가 미쳐' 시리즈 또 연재 할까요? 푸하하하..... 써니님! 정말 사람 웃기시는군요....... 심각하게 쓰신 글인데 읽으면 왜 이렇게 웃길까요? 아마 제 마음이랑 너무 똑같아서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