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고 간 꿈 이야기,태몽만큼이나 오래도록 기억할 겁니다.
그런데,아이와 오래도록 공부도 함께하고 마음을 많이 나누어서인지...
아이에게 좋은 일 , 전교 1등이나 대회에서 상을 타는 일이 있기 전에는 늘 꿈을 꾼답니다.
미리 아이에게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 오늘 네게 좋은 일이 있을거야..."라는 암시를 줍니다.
눈빛 하나로 우리는 통한답니다.
차갑고 이지적이고 이기적인 아이지만...
하니비님 생생한 경험 교육담..정말 몸으로 마음으로 팍팍 와 닿습니다...자전거타고간 꿈 이야기에 눈물까지...정말 책으로 한 권 써 주시죠^^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