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 80%는 활용이 가능한것 같아요... 더 자세히 다양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좀더 깊은 공부가 필요하겠지요..무엇보다 복습에 복습을 반복해서 완전한 습관적이 말이 되도록 애기 하고 외우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제 꿈이 100%가능한 회화이지만, 그렇게 될려면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할것 같네요...
엘라님을 옆에서 늘 지켜보는 동생으로서 정말 존경스럽답니다.. 길가다가 외국인을 만나면 절대로 그냥 보내지 못해요.. 하다못해 Hello~~한마디라도 해야 직성에 풀리는 성격이죠.. 그런 용기와 적극성이 오늘의 언니를 만든것 같아요... 저도 많이 배운답니다.. 언니!! 화이팅!!
어쩜,,, 그렇게 스트레스 날려버리는 방법도 있었군요...저는 신랑이 회식이 잦아서 늦을때마다 "이 인간 언제까지 놀다 오나 ,,, 내눈으로 확인할끼다.." 하며 새벽까지 TV 보며 버티느라 눈 아플때가 많았는데요,,,아 ,,,이젠 이 방법을 써봐야 겠네요...좋은 선례를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많은 도움이 되네요...
정말 주부우울증 날리는데는 딱 입니다요. 주부우울증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강추하고 싶네요. 저도 욕심만 많아서 책을 한꺼번에 네 권씩 펴고는 있지만, 반복이 최고인 것 같아요. 새해부터 또 다시 시작입니다. 엘라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써 주세요. 무지하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