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랍니다....... 히히히......... 그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첨 오셨다면 좀 더 천천히 둘러 보시기를 권합니다.... 아직 아이들도 어리고... 급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부담 갖지 마시고 여기 저기 다 구경 다니시면 쑥쑥 폐인 한 1개월 정도면 감이 팍 옵니다...... 쑥쑥을 알게 되신 것 축하 드리구요.... 이미 반은 성공입니다.... ㅋㅋㅋ...... 운영자님 ! 이렇게 심한 쑥쑥 홍보..... 삭제 대상 아닌가요? 키득키득...
엄마가 함께 공부하실 각오가 되어 있다면....단지 아주 엄청나고 단단한 각오가.....되어 있다면 지금 곧장 왼쪽의 '교육다이어리' 를 사정 없이 클릭 하십시오..... 그 중에서 히플러님 다이어리 건너 뛰고 바로 '리앤지의 다이어리' 로 가서 첨 부터 좍 읽으십시오..... 아주 엽기적이고 사람 죽이는 방법인데...... 저는 사탄의 꾐에 빠져서 지금 그 방법으로 하고 있답니다..... 사실 별로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거의 죽음이거든요..... 근데 혼자 죽고 있으려니 너무 원통해서 이렇게 여러 사람을 꼬득이고 있는
반가와요. 테이프는 하루종일 틀어주는건 좋지 않을것 같아요. 책에 딸려있는 테이프는 책과 함께 엄마와 함께 듣는게 좋구요, 또 비디오도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엄마가 옆에서 같이 봐 주세요. 동화책은 쑥쑥 여기저기 둘러보면 많은 엄마들이 추천하는 동화들이 있어요. 일단 단행본으로 보여주시고, 컨텐츠 공모전 게시판 등을 참고해서 활용해주세요. 연년생이니까 함께 배우면서 게임도 하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네요. 비디오도 까이유나 리틀베어 등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