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대교에서 방송하는걸보고 방송가로 12만원 고스라니 다주고 DVD로 사서 봤습니다.첨에는 잘봤는데 역시 지금은 전혀안봅니다.기본모음만 구성되어있어 이걸로 파닉스를 전부이해하기는 어렵구요..자음을 따로 공부하고 다시 보면 좋을듯 싶네요.그리고 어린이tv에서 매일 방영하는데 그중 몇가지만 뽑아서 판매하는것이기때문에 오히려 tv녹화를 하는것이 나을듯 했습니다.그래도 안본것보다는 좋았고 사용후기라 생각해주세요.
저희는 오히려 더빙 부분이 있어서 더 좋던 걸요. 그래 거슬릴만큼 더빙 부분이 많은 것도 아니고 자막 처리한 부분도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원어로 된 웬만한 비디오를 무리없이보는데도 불구하고 더빙 부분을 더 좋아한답니다.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구요. 심지어는 원어만 나오는 뒷부분은 안 보기까지 하네요. 재미와 학습면에서는 더빙도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그리고 더빙 아주 많지 않습니다)
저도 공구는 참여했는데 더빙부분때문에 아직도 많이 망설이고 있네요. 그래서 앞부분은 안보여주고 뒷부분만 되감기 해서 보여줄려고도 하는데 그게 잘 될지... 그런데 더빙부분이 한국말이 조금 있다고 들었는데 많다고 들으니 엄청 고민되기 시작하네요..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