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1. 깃대에 기어올라가 로프를 건너서
2. 한줄로 세워서 다리를 만들어 등을 밟고 건넜어요
3. 텐저리나의 해안 가
어제부터 열심히 이 책을 읽고 엉성하게나마 mission completed했어요. 재미나고 많이 어려운 책이 아니어서 이틀이 끝냈어요. 실력이 실력인지라 많은 단어를 찾았고 아직 한번 읽어서 한번더 읽고 흘려듣기도 해볼 작정입니다. 근무중에 미션완수한거라 직원들이 대 놓고 말은 못해도 저 여자 하다하다별걸 다한다 하지 싶습니다. 역시 챕터10이 잴루재밌었구요. 여기 잘 들어왔다 싶어요.
Bonus Mission:
1. Even if he could get to the top without being seen he’d have to go all the way across hand over hand.
2. I’ll be along to give you each a lollipop.
3. My father and the dragon knew that nothing in the world would ever make them go back to Wild Island.
야후, My first mission completed!!
진정한 꼴찌~ 납시오~!! ^^;;
늦었으면서 큰소리부터 일단 치고 봅니다. 아하하~
이사 후, 집안 정리는 어느 정도 되었고, 새 빨래 건조대도 들이고, 집안에 필요한 것들 몇 가지를 구입하느라, 이래 저래 바쁜 주말이었습니다.
게다가 시댁쪽 고모님이 돌아가셔서 문상도 급하게 다녀왔고요.
항상 부족한 저를 "이쁜 것" 하며.. 불러주셨는데... ㅠ.ㅠ
갑자기 암으로 돌아가셔서 그 서운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아무튼 턱도 없이 늦은 미션 수행... 죄송한 말씀부터 올립니다.
1. 깃대를 타고 올라가서 드래곤의 목과 깃대 끝을 연결한 로프를 타고 강을 건너야겠다고 생각하죠.
2. 악어는 뭔가 달콤한 것을 먹고 싶어했죠. 엘머는 그런 악어에게 롤리팝을 주겠다고 하구요. 그리곤 롤리팝을 입에 물려주고, 등에 올라타 또 다른 롤리팝을 악어 꼬리에 고무줄로 묶어 다른 악어들이 고무줄에 묶인 롤리팝을 먹고는 모두 17마리의 악어가 강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도록 하였답니다. 정말 놀라운 지혜아님꽈? --;;
3. Tangerina 해안가에서 저녁에 머물기로 하네요. 아마도 Tangerine orange도 가져가야할 거구요. ^^;;
*** Bonus mission
1. Even if he could get to the top without being seen he'd have to go all the way across hand over hand.
2. I'll be along to give you each a lollipop.
3. My father and the dragon knew that nothing in the world ever make them go back to Wild Island.
*** after reading
이 미션을 처음 읽어보던 날, 제게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 한가지 였습니다.
사십줄이 가까운 지금까지도 사그라들 줄 모르는 뱀에 대한 근원적인(?) 공포지요.
유년기에, 버스 정류장까지 30분은 걸어 나가야하고, 그런 버스조차 30분에 한 대씩이나 올까 말까한 시골 마을에서 살았더랬습니다.
그런 시골마을에서 부모님이 하셨던 일은 당연히 힘든 농사 짓는 일이 대부분이었고, 학교 들어가기 전 어린 나이의 저는 항상 부모님이 논농사, 밭농사 일을 하실 때마다, 논두렁, 밭두렁(이렇게 쓰고 보니, 통기타 가수 듀엣이 생각나는군요.. --;;), 야산에 앉아 온갖 자연물을 가지고 노는 게 일상이었지요. 그래서 숱하게 벌에도 쏘여보고, 벌레, 송충이 다 물려보았습니다만, 그 중에서 뱀한테 물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겁니다. 그 때 기억을 더듬어보면, 넓적한 바위 위에 앉아 언니와 함께 놀고 있었는데, 등은 초록색이고, 배는 다홍색을 띤 뱀이 제 정강이를 물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뱀이 보기에는 제가 너무나 위협적인 존재였었나보죠.. --;;
아무튼.. 제 우는 소리를 듣고 달려온 엄마의 반응... " 뱀이 무신 색이더노?" 언니왈 " 등은 파랗고, 배는 빨갛고 그렇더라이입니꺼..".. 엄마왈 " 웅.. 그라모 독 없는 깅께.. 괜찮다~" ....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 일생에 걸쳐 한 번 일어나기가 벼락맞기 내지는 로또 당첨되기 만큼 힘든 일일 것 같은, 제가 뱀에게 물린 초유의 사건은.. 이렇게 아무 일도 아닌 걸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십을 바라보는 이 나이에도... 뱀에 대한 근원적인 공포는 항상.. 불안하고 뭔가 시원하게 풀리지 않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꿈으로 나타나곤 합니다. 쉽게 말해, 뱀이 자꾸만 풀섶에서 불쑥 불쑥 나오는 꿈을 꾼다는 말이지요. 사람의 잠재의식이라는 것이 결국 모두 현실에 바탕을 두고, 무의식의 세계에서 불현듯 나타났다 사라지고, 그 존재를 알리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아무튼.. 제게는... 총맞고 말끔히 죽는 것보다 뱀 만나 물려서 아픈 게 더 힘들 것 같다는.. 황당한 생각을 해봅니다. ^^;;
공포와 관련하여.. 문득 기억이 나는 한 가지..가 또 있네요.
약 10년 전쯤에 개봉했던 영화 중에 '피어닷컴' 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한참 인터넷이 상용화되어가던 단계에서.. 주소창에 www.fear.com을 누르면 일정한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접속한 이에게 가장 공포스러운 물건이나 상황으로 가상 현실이 펼쳐지고, 그 사이트를 접속한 사람들이 하나 둘 죽어간다는 무시무시한 내용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바퀴벌레가 자신에게 들러붙는 허상을 보고 심장마비를 일으키기도 하고요. 그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이 무척 잊고 싶은 아픈 기억이나, 공포스러운 물건, 장면을... 잔인하게 잠재의식속에서 끌어와 손에 피한방울 묻히지 않고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ㅠ.ㅠ 정말 무시무시한 소재의 영화지요? ^^;;; 그 때 그 영화의 예고편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난 아마 뱀한테 물려죽는 환영을 보겠군. 이놈의 뱀들... 어떻게 이겨먹지? --++"
에겅~ 만물의 영장.. 인간이.. 발도 하나 없이 길다랗기만한 놈 때문에 잠을 설치는 한심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날이 포근하네요. 애들 손잡고 공원에라도 한바퀴 하셔요~ ^^;;
너무 미션이 늦었네요.. 컴퓨터에 말썽이 좀 생겨서 눈팅만 하고 지냈더랬어요..
1. 깃대를 이용해서 줄타기를 하고 반대편 용이 있는 곳으로 가겠다는 그런 생각
2. 게으르고 먹는걸 좋아하는 악어의 성향을 잘 이용하여. 롤리팝으로 꼬리를 꼬리를 물려 악어다리를 만들어 무사히 건너갔어요..모습이 그림으로 상상되는데 너무 재밌었답니다.
3. 해안가..
글구 나머지 미션은 패스입니다..(크크 패스 이거 사실 공포(?)스런 느낌이네요..)
이제 단골 지각생이 되었네요..
1. 깃대를 타고 올라가 밧줄을 타고 강을 건너려고 하지요.
2. 달콤한 것을 찾고 있는 악어들에게 롤리팝을 주겠다고 제안하죠. 그러자 롤리팝을 원하는 17마리의 악어가 나타나고 아빠는 악어를 타고 올라 꺼리에 고무줄로 롤리팝을 차례대로 제공할 것을 제안하죠.. 이렇게 하여 악어의 다리가 형성되어 무사히 강을 건너게 되네요. 참으로 영특하여라...
3. Tangerina 해안가에서 밤을 보내고 아빠의 집으로 가기로 하죠.
**After reading
전 동물들을 많이 무서워하는 편인데요. 특히나 고양이를 무서워하죠. 저희집 지하주차장에는 야생고양이들이 몇마리 있는데요.. 계단을 내려가려 모퉁이를 돌때 미쳐피하지 못한 고양이를 맞닥뜨렸을때의 섬뜩함... 그리고 지하주차장 천장에 배수관같은게 있는데 그 위에 고양이의 은신처가 있었더라구요.. 그걸 모르고 그 섹션에 차를 대고 내리는데 천장에서 고양이의 신음소리는 들리는데 미적거리는 딸내미가 짐챙겨 차에서 내릴때까지 기다리고 서 있을때의 공포감은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 아이가 알면 기절할 일이기에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있어야 했죠T.T
**Bonus
1. Even if he could get to the top without being seen he'd have to go all the way across hand over hand.
2. I'll be along to give you each a lollipop
3. My father and the dragon knew that nothing in the world would make them go back to Wild Island.
1.깃대를 타고 올라가 로프로 강을 건너려고 했어요~
2.달콤한 맛있는 것을 원하는 악어에게 롤리팝을 겠다고해요.하나씩 꼬리에 고무밴드로 묶어준다고 줄을 서게되고 그덕에 아빠는 무사히 강을 건너지요 ㅋㅋ 넘 웃겼어요~~
3.해안가
*After Reading
시골가서 깜깜할때 밖에 나가려면 귀신나올까봐 넘 무서워요~도시는 밤도 낮같은데,,
흐흐흐,,,두려운 건,,남편은 잘 화내는 사람은 아닌데,제가 화나게 하면 삐질까봐 공포스러워요 ㅋㅋㅋ
불편하게 말 없이 지내야하는 분위기를 저는 못견뎌하거든요~~
하나더,,,이젠 롤러코스터 절대 못타요.왕년엔 스릴있게 탔는데,,
젊으면 뭐든지 다하는데 나이들면서 하나둘씩 할 수 없는게 생겨날때마다 서러버요,,ㅋㅋ
*Bonous mission
1.Even if he could get to the top without being seen he'd have to go all the way across hand over hand.
2.I'll be along to give you each a lollipop.
3.My father and the dragon knew that nothing in the world would ever make them go backto Wild Island.
마지막에 드래곤을 만나 "All aboard!","Where shall we go?"할때 얼마나 신났는지 몰라요.
야생동물들을 하나씩 만날때는 조바심이 났었는데,
우리도, 우리의 아이들도
목표를 정하고,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행을 하고, 행복한 결말을 만나고 하는 이런 여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뉴베리는 늘 가슴에 뭔가를 하나가득 안겨주네요~~
다시또읽어도 읽을때마다 새록새록 새로움이 솟아나기도 하고요^^
다음책은 cd꺼정 세트로 주문했어요.아이들도 듣고 읽게 하려구요.
이번에 읽은책이 두권이 되네요..조카한테 선심써야쥐~~
방장님 미션덕분에 이번챕터도 잘 읽었어요^^
꾀가 나는지 이번 미션은 좀 늦었습니다
그럼 미션들어갑니당
1. 제 생각엔 깃대를 타고 올라가 줄을 잡고서 건너려고 한게 아닐까 싶네요
2. 롤리팝을 이용해서 다리를 건넜어요 ..먹을것을 좋아하는 악어의 성격을 이용한것 같아요
3. 해안가 라고 생각합니당..
AFTER READING
음...어릴적엔 혼자 뭔가를 해야하는게 무서웠던것 같아요
새학기가 되면 낯설때 혼자 뭔가를 해야하는게 두려웠구요
좀더커선 모든 서류를 혼자 준비해야하는게 두려웠죠 ㅠㅠ 사실 20에 처음 동사무서가서 등본을 떼봤는데
정말 뿌듯했다면 말 다햇죠..ㅋㅋ
집이 좀 한적한 곳에 있어서 뒤에 무덤이 있었더랫는데요 별로 안무서웠거덩요 혼자 잠도 잘 잤는데...
결혼해서 애를 낳고 나니까....왜 이리 무서운게 많이 질까요?
무엇보다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남을 헤치는 사람들......정말 그런 사람들이 없으면 하는 바램입니당...
bonus mission
1. Even if he could get to the top without beeing seen he'd have to go across hand over hand.
2. I'll be along to give you each a lollipop.
3. My ather and the drangon know that norhing in the world would ever make them go back
to wild Island.
드디어 끝났네요
다 끝날쯤에 딸이 묻어군요 "엄마 재밌어?' 나중에 읽어보라고 햇습니다
울딸 이제 갓 입학한 딸인데 말이죠 ㅎㅎ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마지막 미션이네요. 챕터가 10개뿐이라 생각보다 빨리 끝이 나네요.
담 책도 기대가 됩니다.
1. 깃대 위로 기어올라가 줄을 타고 매달려서 용이 있는 강 반대편까지 갔어요.
2. 먹을 것을 좋아하는 악어들에게 롤리팝을 하나씩 주었죠. 악어들에게 일렬로 늘어서라고 하고, 악어들 꼬리에 롤리팝을 매달아 주면서 강 건너편까지 갔어요.
3. 바닷가.. 탠저리나의 바닷가로 가기로 했어요
겁이 많은 편이라 놀이공원의 귀신의 집이나 무서운 놀이기구는 못 탑니다.
운전도 아주 소심하게 하고, 남편이 자꾸 추월하면 계속 잔소리 하죠.
애를 둘 낳아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점점 더 몸을 사리게 되는 거 같아요.
1. even if he could get to the top without being seen he'd have to go all the way across hand over hand.
2. I'll be along to give you each a lollipop.
3. But my father and the dragon knew that nothing in the world would ever make them go back to WIld Island.
마지막 미션 올립니다..
*mission
1. He thought about climbing the pole and going across the rope.
2. He was crossing the back of the fifteenth crocodile that made a brigde.
3. They would spend the night on the beach of Tangerina, and they’ll go my father’s home
-in Nevergreen City near Evergreen Park on the coast of Popsiconia.
*after reading
어렸을때는 무서운것도 없고, 겁도 없었는데.. 이상하게 나이를 먹을수록 무서운것도 많아지고, 겁도 많아지네요..
고등학교때 소위 말하는 가위에 눌린적이 있어요. 제가 누워있는데 흰 옷을 입은 사람이 바로 제위에 누웠는데 제가 아무리 밀쳐도 밀쳐지지 않고, 소리를 질러도 나오지가 않았어요.. 어떻게 알았는지 엄마가 오셔서 내쫒아주셨거든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엄마가 저한테 오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꿈이였나 싶기도 한데 너무너무 실제같은 느낌이.. 그 이후로 귀신의 존재를 믿게되었네요...
*bounus
1. Even if he could get to the top without being seen he’d have to go all the way across hand over hand.
2. I’ll be along to give you each a lollipop.
3. My father and the dragon knew that nothing in the world would ever make them go back to Wild Island.
1. 용에게 건너 오라고 하면 고릴라가 들을 테니 깃대를 타고 올라가서는 줄을 타고 강을 건널까..생각을 해봅니다.
2. 달콤한 먹잇감을 찾는 악어들에게 롤리팝을 주겠다고 하자 17마리의 악어들이 물 밖으로 머리를 내민다. 그러자 아빠는 괜찮다면 등을 밟으며 지나가면서 롤리팝을 각각의 꼬리에 고무밴드로 묶어 주겠다고 한다. 악어들은 그말에 줄을 서고 아빠는 하나씩 묶어 주며 강을 건넌다. 늘 우울하고 별 생각 없이 먹을 것만 찾는 악어들이었기에 가능했던 일
3. It's off to the shores of Tangerina.
*Bonus mission
1. Even if he could get to the top withought being seen, he'd have to go all the way across hand over hand.
2.I'll be along to give you each a lollipop.
3.My father and Dragon knew that nothing in the world ever make them go back to wild island.
**두려움..
가끔은 사람도 무섭고, 가끔은 귀신도 무섭고, 가끔은 도둑도 무섭고..요즘은 천재지변도 두렵고...
하지만 젤 닥치지 않았으면 하는 건 병으로 인한 이른 죽음...
죽음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최근.. 절친한 한 언니가 대장암에 걸렸단 소식을 들었습니다.
3기라네요..자랑할 일 아니지만 지나가다 이 글 보시면 그냥 방장의 절친을 위해 한번씩 완쾌를 빌어 주셨음 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요. 종교가 무엇이든, 어떤 신을 믿으시던.. 꼭 빌어 주세요^^
제가 숙제를 넘 빨리 하는건가요 ^^*
완전히 날짜 개념이 없어졌어요
4기랑 같이 하니 헷갈리네요
어째든 담을 위해서 미리 합니다
1.드래곤을 이리 날아 오라고 부르려 했어요 그럼 드래곤이 오기전에 고릴라가 먼저 행동을 취하겠지요
2.먹을 것을 무지 좋아하는 악어에게 롤리팝으로 유혹을 했습니다
3.음 집으로 돌아가는게 아닌가 하네요 아님 탄자니아의 바닷가인가,,,,
공포스럽다,,, 귀신도 무섭고 자연재해도 무섭고 괴물도 무섭고
맹수도 무서워요
그러나 무언가 지켜야 될것이 있다면 무서움도 잊고 맞설것 같네요^^*
보너스 문제
1.even if he could get to the top without being seen
he'd have to go all the way across hand over hand
2.I'll be along to give you each a lollipop
3.my father and the dragon knew that nothing in the world would ever make them go back to wild island
같은 이유로 붕떠 지내다 보니 그 와중에 미션출제 하신 방장님에게 더 감탄하게 되네요^^
저도 빨리 책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이번 미션은 꼭 시간 지키도록 노력할게요..
ㅋㅋ 미리 준비 해 놓기를 잘했네요
이보다 어려운 수준이면 전 못할것 같아요^^*
미션 잘 보았습니다
저두 너무 뜸하게 들어 오는것 같아요^^*
죄송함다
마지막 미션이네요~잼나게 읽고 댓글달러올께요^^
다음책도 바로 주문합니다~
일찌감치 출제해주신 미션~ 감사히 잘 받아봅니다. ^^;;
여행은 즐거우셨어요?
지난 주말... 날씨가 너무 멋져서.. 여행할 맛 나셨겠습니다.
저희 가족도 거제도 여행을 계획하였으나, 이사를 코앞에 두고 무리하게 강행하지 말자는 의견이 많아.. 결국.. ㅠ.ㅠ 무산 되었네요. 아~ 조금 더 따뜻해지면 남도의 봄을 보러 떠나고 싶군요.
참, 나머지 두 권의 책은.. 읽지 않으면 정말 후회할 듯...
모자라는 실력에 그냥 흘려 읽기로 쭈우욱~ 대략 읽어보았는데..
너무 흥미진진~ 하더라구요.
1권 못지 않게 즐거운 모험이었습니다.
꼭 3권까지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즐거운 한 주 되셔요~~ ^^
벌써 미션을 올리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