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갠적으로 영어부분이 먼저 나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더빙과 원어를 다 잘보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동화책은 자기책, 가이드북은 엄마책 하면서 꼭 볼때마다 같이 꺼내 보더라구요. 얼마전 홈쇼핑을 통해 샀는데 저도 첨엔 반품할까 했었는데 아이가 워낙 재미있어하고 잘 보니 지금은 그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토욜날 받아서 오늘 아침 아이와 함께 봤는데요,,솔직히 첫부분 보고 좀 놀랬습니다,.짜증까지 나더군요. 전 더빙인지 몰르고 샀거든요.. 알고봤더니 더빙부분이 있었더군요. 앞부분의 더빙은 좀 부자연스런면도 있고 여튼 맘에 안들었어요..하지만 뒷부분에 원어로 한번더 해주기 때문에 그나마 안도했습니다. 그냥 파닉스비디오라고 해서 발음법이나 쉬운단어정도 나오겠지 했는데 다양한 단어와 수준도 꽤 있는것 같더군요. 읽기에 입문하는 아이들이 이비디오만 보고 파닉스를 깨칠수 있을지..글쎄요..그전에 다양하게 영어를 접한아이들은 무리없이 볼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