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인 18개월남아에요. 저도 님과 같은 고민을 하다가 어제 주문했답니다. 정말 놓치긴 아까운 기회인 듯해서...집에 까이유녹화해 둔게 있어서 반응을 볼겸 한 번 틀어주었어요. 까이유주제곡은 관심있게 보며 까~유라고 한마디따라하더니...그러곤 영 무관심이네요. 빨리 메이지 틀어달래요. 울아들은 메~찌하면서 메이지만 찾아요.까이유는 아직 이른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기회도 아깝고,미리 사서 엄마공부하지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어요. 제 느낌은 엄마가 좋아하니 아이도 따라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같은 고민을 했기에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