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하고 제출 못했습니다.
소리가 너무 느리다고 집듣은 안 합니다.
초3 에이미 (다현)
흘려듣기 2회
소리내서 읽기 1회 읽기
exercise 문제 풀기
집중듣기 3일했구요~ 소리내어읽기 4일 했습니다.
엑티와 엑서사이즈 문제는 다 풀었구요
흘려듣기는 매일 1회이상했습니다.
초등입학하고 잘 다닌다싶었는데....역시 부족한체력탓에
비염이 측농증으로가고 측농증이 중이염까지 갔네요 ㅜㅜ
약먹고있는데... 코가막히니 머리가 아픈가봐요...
자꾸 머리가 아프다고하니 심난해요 ~~~ㅠㅠ
오늘 일찍 재웠으니 낼은좀 나아야할텐데...
건강이최곱니다 !!
5기가족분들... 감기조심하세요~~
목요일 : 집중 (2회)
금요일 : 엄마읽어주기 (1회), 읽기(1회), ACT 1장
월요일 : 엄마읽어주기(1회), 읽기(1회), ACT 1장, EXE 3장
화요일 : 읽기(1회), EXE 5장
수요일 : 읽기(1회), EXE 4장
저희집 CD만 그런지 첫날 들은 이후 중간에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집듣을 하지 못햇어요 ㅠ.ㅠ.
울집 아이는 집듣은 싫어라 합니다 ㅠ,ㅠ
아직 읽기도 못하므로..액티북도 읽어주고 대답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어요
매일 흘려듣기 3회
매일 엄마가 읽어주기 1회
소리내어 (따라)읽기 2회
액티북 풀기
단어가 쉽고 문장이 짧아서 따라읽고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네요
나머지 시리즈도 구입하려구 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우리 아들래미 이나마 따라와 주는 것도 너무 대견해서 뽀뽀 100번 해줬어요 ^^
이번 책은 흘려듣기를 더 많이 했어요
소리내어 읽기도 4번이나 했어요. 4번 했으면 많이 한거죠...?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4번중 한번은 그냥 읽고 3번은 처음으로 시간재기도 해보았어요
7:10, 6:50, 6:12 점점 빨라지네요 ^ ^
액티북도 모두 모두 풀었어요
명작을 좋아하는 예린이한테 클래식테일즈가 잘 맞는거 같아서 초등단계도 모두 구입했어요
글밥은 조금 더 늘어났으나 단어는 여전히 어렵지 않아서 참 좋은거 같아요

단어중 floats 와 floods 를 조금 헛갈려했어요

1. 엄마가 읽어주기 5회
2. 흘려듣기 매일 2회이상
3. 워크북 풀기..
나무만들기 미션을 오늘 할 예정이었는데..사정이 있어 못했네요..내일 해야겠어요..
원재유치원에 미국에서 살다 온 아이가 왔어요. 원재가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Who are you? 라고 물어보고..뭐라고 얘기했나봐요..그랬더니 친구가 대답을 한다고...자기가 영어 잘한다고...떠들고 다닙니다...ㅋㅋ
귀여워서 그러려니 합니다...그래도 거부감 없어..참 고마워요..아직 부족한게 많아요..알파벳도 정확히 아는게..아니라서...빨리 떼고 책도 읽고 하면 좋으련만...좀처럼 늘지 않고 ,..저도 많이 디밀지 않고 있어요...언젠가 하겠지하면서요.. 미국친구가 오래다니면 좋으련만 3개월정도 잠깐 있다 다시 들어가야하나봐요...그게 좀 아쉽네요..그래도 많은 도움 될것 같아요.
벌써 많이들 올리셨네요..
오늘이 미션 올리는 날인줄도 잊고 있었슴돠..ㅋㅋ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재미있더라구요.
집듣 2회
소리내어 읽기 2회
흘려듣기는 가끔씩...
그리고 액티북은 6페이지 정도 풀었어요~
작년 12월 중순부터 1000권읽기 도전중이라 시간이 넉넉치 않네요.
오늘은 시간이 없어 사진도 못찍었네여.

밑에 수정글로 올리려 했으나 댓글이 달려서 그런가 안 되서
둘째 작품 올립니다. 유일하게 해낸 미션이기에.. 칭찬 해주고 싶은 맘에...........
오려주느라 고생을 했지만 혼자 가위 가져오더니 비슷하게는 오리더라구요...



읽고 듣고 웍북 하구요, 간단하게 신문에서 꽃모양들 잘라 봄을 꾸며 보았습니다.
효림 예림 두 림의 작품이네요 ㅎㅎ
그리고 동영상 한 컷 !!
이상 입니다^^
제가 일등입니다.
큰 아이가 유독 좋아하는 아미타 책....... 저는 처음 읽을 때 뭐 이런게 다 있노 했는데
아이는 꽤 좋아하더라구요...
다은이 미션 수행 사항은요...
흘려듣기 매일 1회, 집중 듣기 4회 입니다.
액티북은 다른 책 하는 관계로 들이 밀지도 못했어요...
요즈음 학교 숙제며 앉아서 30분식 공부하는 습관 잡아준다며
최대한 아이 눈치보며 살아요...
아이도 눈치보지만 저도 눈치봐요.........